벨로시티가 기업과 금융기관 스테이블코인 기반 크로스 보더 정산·재무 운영을 지원하는 인프라 확대를 위해 3800만달러를 유치했다. 코인텔레그래프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A 라운드는 드래곤플라이와 퍼스트마크가 주도했고, 액티반트 캐피털, 캐피털 원 벤처스, QED 인베스터스, 코인베이스 벤처스, 윈터뮤트 벤처스, 리플이 참여했다.벨로시티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은행·결제 네트워크 확장, 신규 제품 개발, 규제 대응 역량 강화에 투입할 계획이다. 2025년 설립된 벨로시티는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를 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