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3월 12일 육군 제50보병사단과 한울본부 일대에서 민·관·군·경·소방의 통합 대테러 대비 테세
울릉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이 지난 11일 오후 2시 40분께 북면 석포길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이 화재로 임야 400㎡가 불탔지만 소방의 신속한 대응으로 확산되지 않았다. 현재 소방 등 관계 기관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육군 제50보병 사단은 19일 울진군 역사 테러 발생 시 고객 안전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 통합방위대응태세 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히며, 이번 훈련은 25년 자유의 방패의 일환으로 울진군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대응태세 확립을 목표로 미확인 폭발물이 울진역 선로에 발견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2일 육군 제50보병사단과 한울본부 일대에서 민·관·군·경·소방의 통합 대테러 대비 테세를 완비하고 현장 대응 위주의 작전종결 능력을 구비하기 위해 대테러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하였다.25년 자유의 방패의 일환으로 한울본부 청원경찰과 특수경비대·자체 소방대를 포함하여 50사단 예하 부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 울진군 경찰·해양경찰, 소방, 울진군청 방사능측정팀 등 총 225명이 참가했다.훈련은 △한울본부
육군 제50보병사단 화랑여단 예하 경산·청도대대는 10일 경산 소재의 한국가스공사 일대에서 軍장병을 비롯한 경산 경찰서, 경산 소방서, 한국가스공사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요시설 방호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5년 자유의 방패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유사 시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작전 임무수행능력을 숙달하고, △중요시설에 상황발생시 협조된 작전 수행능력을 숙달하기 위해 실시됐다.
담양소방서는 지난 19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의 역사를 기념하고 지금까지 써왔던 숭고한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기념 행사를 개최 했다.의용소방대의 날은 2021년 4월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개정과 함께 올해로 4회를 맞았고 의용소방대가 최초로 법률에 규정된 날인 3월 11일과 소방의 상징인 119를 조합해 3월 19일로 지정됐다.담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박종원 도의원과 정철원 담양군의회 의장, 박은서 부의장, 윤중천ㆍ임영자 연합회장, 이중희
육군 제50보병사단 예하 문경·예천대대는 지난 11일 예천 소재의 양수발전소 일대에서 軍 장병을 비롯한 예천 군청, 예천 경찰서, 예천 소방서, 예천 보건소, 발전소 관계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요시설 방호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이번 훈련은 2025년 자유의 방패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유사 시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작전 임무수행능력을 숙달하고, △중요시설의 방호 및 협조된 작전 수행 능력을 숙달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적이 양수발전소를 드론이 발전소를 접근하는 상황을 시작으로 발전소 측에서
경북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북경찰청과 경북소방본부가 경찰-소방 간 협력 강화를 위해 협력관 파견을 추진한다. 이에 앞서 양 기관은 20일 파견 협력관들을 대상으로 합동 워크숍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북경찰청과 경북소방본부는 이달 24일경 경감·소방경급 협력관 4명을 상호 파견할 예정이다. 이는 경찰과 소방 간 실시간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고, 긴밀한 공조를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워크숍은 범죄 및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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