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 신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문화공간 ‘상상누림터’가 문을 열었다. 구미시에서 위탁 운영 중인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복지관에서 ‘상상누림터’ 개소식을 열고 1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상상누림터는 실감 콘텐츠와 ICT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을 비롯한 문화 취약계층이 교육·놀이·관광·스포츠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이용 대상은 영유아와 아동, 장애인 등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상상누림터는 지난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을 비롯한 문화 취약계층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공간이 구미에 문을 열었다.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복지관에서 체험형 문화공간 ‘상상누림터’ 개소식을 열고 1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김장호 구미시장은 13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리는 상상누림터 개소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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