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재단이 지역 단위 학교 현장의 정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6일 넥슨재단은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 대전교육정보원과 무료 코딩 교육 통합 플랫폼 '비코'를 기반으로 컴퓨팅 사고력, 정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넥슨재단과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이 지난해 12월 맺은 대구광역시교육청과의 MOU에 이은 비코 기반 두 번째 지역 공교육 협력이다. 두 기관은 대전교육정보원과 함께 오는 2027년 2월까지 관내 초,
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네트워크·보안 전문 기업 상상인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유준원 최대주주는 이번 보고서에서 보유 주식등의 수를 1849만600주로, 보유 비율을 33.42%로 보고했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유준원은 1308만7719주, 23.65%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김수경은 360만1263주, 6.51%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유준원은 SK증권과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2026년 2월 27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607만2000주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상
디스플레이 부품 기업 파인디앤씨가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및 주가 안정화라고 설명했다.주식병합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5300만8319주에서 병합 후 1060만1663주로 바뀐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6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주식병합 관련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30일,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15일이다.
경주시 황오동 소재의 벽사대길 풍물단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벽사대길 풍물단은 지난 5일, 경주시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502,000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박옥희 단장을 비롯한 단원들이 평소 지역사회를 향한 애정
황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오는 3월 5일 오후 3시, 유동 인구가 많은 황성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을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고립으로 인한 위기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을 조기에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연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개선
미국 금융당국이 토큰화 증권에 기존 전통 증권과 동일한 자본 규정을 적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6일 보도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연방예금보험공사, 통화감독청은 공동으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토큰화 증권을 '기술 중립적' 관점에서 평가하겠다고 전했다.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토큰화 증권은 기존 증권과 동일한 자본 규정을 적용받으며, 이를 보유하는 금융기관은 초과 담보를 요구받지 않는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거래 방식이 자본 평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