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를 이끌던 박철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최근 제13대 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결과, 현 제12대 회장인 박철 회장이 단독으로 후보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오늘 밝혔다.등록 후보자가 단수일 경우 투표 없이 당선인으로 결정되는 규정에 따라 협회는 내년 1월 29일 엘타워에서 열리는 제27회 정기총회에서 박철 회장을 제13대 회장으로 추대할 계획이다.박철 회장은 한양대 대학원 구조공학 박사로 2004년부터 다음기술단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현재 협회 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