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정 동력 확보에 나선 한대희 군포시장이 지난 2일 대야동을 시작으로 12개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로당, 복지시설, 소방서 등 유관기관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한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해 교통, 돌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의 다향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시민들은 신속한 사업 추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