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는 PCB 제조 기업으로, 대덕전자의 최대주주인 대덕이 대덕전자 주식등의 수를 2000주 늘렸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수는 특별관계자의 장내 매수로 인한 것이다.대덕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2월 19일 기준 대덕전자 보유 주식등의 수는 1619만1786주, 보유 비율은 32.7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대덕은 1554만6152주, 31.46%, 특별관계자 신영환은 1만8192주, 0.04%, 배영근은 5082주, 0.01%를 보유 중이다.추가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