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농협 고향주부모임은 지난 11일 구좌농협유통센터에서 우리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친환경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회원들은 친환경 열무김치를 담가 구좌당근떡과 함께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관내 소방서와 지구대 등에 전달했다.윤민 구좌농협 조합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모아 나눔 행사에 함께해주신 고향주부모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고향주부모임이 우리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홍보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북 청주 오창농협 고향주부모임은 18일 오창농협 본점 앞 광장에서 환경보호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농협단양군지부는 14일 북단양농협 지역내 단양군 매포읍 매포리 일원에서 「2026년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의 필요성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한전단양지사 임직원, 농협단양군지부 임직원, 북단양농협 임직원, 북단양농협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회원 등 25여명이 참여해 볏짚나르기, 마을 주변 영농폐기물 수거 등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22시간전
충북농협은 13일 진천군 백곡면 물안뜰마을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이봉주 농협은행 충북본부장, 박기현 진천농협 조합장, 강찬식 충북도 농업정책과장, 이양섭 충북도의장, 이재명 진천군의장 등이 참석했다.또한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진천군자원봉사센터, 농협유통 충북지사, 농가주부모임 충북도연합회, 고향주부모임 충북도회 등 8개 유관기관을 비롯한 범농협 임직원 150여명 참석해 영농 지원 의지를 다졌다. 발
중문농협 고향주부모임은 지난 13일 중문농협 본점 조합장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했다.성금은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바자회 행사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일 예정이다.김성범 중문농협 조합장은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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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 지역사회와 함께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4월 8일 경주시 감포읍 감포공설시장 장날을 맞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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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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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협력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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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누가 도민 위한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할 것"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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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주요 혼잡역사 5곳 ‘맞춤형 공간 재설계’ 본격화
서울교통공사가 혼잡도가 높은 주요 환승역 5곳을 대상으로 11개 개선 과제를 추진하며 역사 혼잡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대증요법을 넘어 근본적인 혼잡 개선을 위해 공간 재설계와 동선 개선 중심의 ‘역사별 맞춤형 공간 재설계’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공사는 지난 2023년 발굴한 ‘22대 핵심과제’를 통해 구조개선, 동선분리, 안전예방, 인력배치 등 4대 분야에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왔다.공사는 홍대입구역, 서울역, 잠실역, 강남역, 신도림역 등 주요 거점 5개 역사에 대해 맞춤형 개선 사업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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