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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4개 정수장 중 마지막인 남동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사업이 본격화한다.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남동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건설공사 기본계획 및 입찰안내서 작성용역’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용역 수행업체는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고 계약금액은 10억2,960만원이며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0개월로 내년 4월 준공 예정이다.상수도사업본부는 내년 4월 기본계획 용역이 끝나면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건설공사를 발주해 시공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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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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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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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구상나무 ‘풍년의 역설’ 첫 규명…열매는 풍성한데 “알맹이가 없다”
멸종위기종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린 해일수록 정작 씨앗 속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에 너무 열매를 맺으면 양분이 분산돼 알맹이 없는 빈 종자가 급증하는 ‘자원 희석 효과’ 탓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한라산 구상나무의 개화·결실을 조사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종자 충실률을 엑스레이로 분석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한라산연구부는 한라산 성판악, 윗세오름, 영실, 방애오름 등 10개 조사구에 자생하는 성숙목 100그루를 대상으로 생육 형질과 연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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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3일 체납 차량 일제 단속 강력 추진
고양시는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오는 23일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면서 체납 기간이 60일을 넘긴 차량이다.시는 번호판 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단속 차량을 전면 배치해 주택가·아파트 단지·상가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빈틈없는 영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발견되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며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이 금지된다. 특히 불법 명의 차량(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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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9일 금요일 (음력 5월 5일 甲子)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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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교육지원청, ‘2026 중등 서부드림스쿨 도전탐구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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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2학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역량을 키워줄 ‘2026 중등 서부드림스쿨 도전탐구 프로젝트’를 개설하고,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부교육지원청의 대표적인 특색사업인 ‘서부드림스쿨’의 하나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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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지는 청년 일터!
조금씩 더위가 느껴지는 요즘이다. 다른 계절도 그렇겠지만 여름은 유독 일상에서의 변화가 많은 시즌이기도 하다. 그리고 대학생들에게는 여름철에만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들이 있다. 이번 호에서는 여름 단기 아르바이트와 휴가철 특수 직종을 알아보고, 여름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전략도 살펴본다.글 | 탁정인 기자 [email protected] - 01. 여름마다 거대해지는 아르바이트 시장!- 02. "시급보다 에어컨"…대학생 여름 알바 TOP 5- 03. 도전, 2026 여름방학 단기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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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민선9기 청년정책 새 그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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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3일 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신규시책 발굴회의’를 열고, 청년정책 전문가 자문과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새로운 청년정책 비전과 중점과제를 수립하고, 청년 인구 유출이 심화되고 있는 경북의 정착률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청년정책과 관계 공무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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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마다 거대해지는 아르바이트 시장!
여름방학은 대학생에게 가장 큰 단기 노동 시즌이다. 방학이 시작되면 구직자는 급증하고, 동시에 관광·외식·행사 업계를 중심으로 단기 인력 수요도 함께 폭증한다. 여름이면 더욱 거대해지는 아르바이트 시장에 대해 알아본다. 여름이 시작되면 아르바이트 시장도 함께 움직인다. 대학생과 휴학생이 방학에 들어가면서 단기 구직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동시에 관광·숙박·외식·행사 소비도 함께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알바 플랫폼 업계에서는 여름 시즌을 별도의 채용 시장으로 인식한다. 알바몬은 매년 ‘여름 알바 채용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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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26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 개막…전기산업의 현재와 미래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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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4일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2026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 개막식을 개최하고, 전기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개막식은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장, 김위상 국회의원, 우재준 국회의원, 자담바 주부산 몽골 영사, 궈청카이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부산사무처 총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