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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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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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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지게차 사고로 청년노동자 사망…"무면허인데도 업무 투입 의혹"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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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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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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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7월 24일 선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선고가 오는 7월 24일 내려진다.서울고법 가사1부는 26일 양측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2회 변론기일을 열어 변론 절차를 종결하고 선고일을 다음달 24일 오후 2시로 지정했다.최 회장과 노 관장이 직접 출석한 이날 재판은 이날 오전 10시에 열려 50분 만에 끝났다.오전 9시 44분께 법원에 도착한 노 관장은 '합의에 진전이 있다고 보는가', 'SK주식 가격 산정 기준 시점은 정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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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 터틀(석남) 기획 전시 인천지역작가 展 ‘골목의 결’ 개최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문화공간 터·틀에서 기획 전시 「골목의 결」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동현, 유광식 작가가 참여하는 사진전으로, 인천의 시장과 원도심, 골목의 풍경을 기록한 작품들을 통해 도시의 역사와 그 안에 축적된 시간의 흔적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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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급락 44.8% '최저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2주 만에 10%포인트 가까이 크게 하락하면서 40%대 중반을 기록했다.[서원일 기자=푸른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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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디지털포스트] 엔비디아, 이제는 ‘뜨거운 물’로 AI 서버 식힌다는데?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요즘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데 있어서 고민거리는 반도체 뿐만이 아닙니다. 전기를 얼마나 쓰는지, 물을 얼마나 쓰는지, 그리고 열을 어떻게 빼낼지가 데이터센터 운영의 중요한 문제로 부상했죠. AI가 빠르게 확산되며 GPU가 더 촘촘하게 들어섰고, 그만큼 데이터센터 안에서 발생하는 열도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커졌거든요.최근 엔비디아는 흥미로운 해법을 꺼내들었는데요. 섭씨 45도에 이르는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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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구, 출범 앞두고 공식 상징물 최종 확정
인천 검단구가 다가오는 구 출범에 맞춰 지역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상징할 공식 상징물을 최종 확정했다. 지난 24일 검단구청 본관 대상황실에서 김진규 검단구청장 당선인을 포함한 인수위원, 구의원, 주민대표 및 디자인 분야 전문가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검단구 상징물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공식 상징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