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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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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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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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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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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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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겨울철 월동 모기 선제 방역 실시
안성시는 겨울철 감염병을 매개하는 모기 유충의 월동 가능성이 높은 주요 서식지를 대상으로 2월부터 3월까지 특별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기온 변동으로 지하 집수정, 정화조, 하수관로 등 비교적 온도가 일정한 공간에서 월동한 유충이 봄철 이후 빠르게 활동을 재개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선제적인 유충 구제를 통해 여름철 모기 개체 수 증가를 사전에 차단하고, 말라리아·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이번 방역은 감염병 매개 모기 유충 구제를 중점으로 추진하며, 유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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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지난해 영업익 2조3427억...업계 첫 '2조 클럽' 가입
한국투자증권은 11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순영업수익이 3조568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조3427억원, 순이익은 2조135억원으로 증권업계 기록을 갈아치웠다.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운용,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기업금융 등 전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이 돋보였다.브로커리지 부문은 국내외 주식 거래대금 증가와 서비스 확대에 힘입어 위탁매매 수수료수익이 39.6% 증가했다.자산관리 부문에서는 펀드, 랩, 파생상품 등 금융상품 판매가 증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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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방재협회, ‘맞손’… 재해·재난 대응 등 국가 재난관리 역량 선진화 앞장선다
복합재난 대응 플랫폼 구축·방재 기술 활성화 등 협력 강화박선규 원장 “재난 대응 기술 개발·정책 선진화 협력… 국민 안전 확보 일익”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방재협회가 손잡고 재해·재난 대응 등 국가 재난관리 역량 선진화에 힘을 모은다.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11일 방재학회 방기성 회장과 경기도 고양시 건설연 본원에서 ‘재해·재난 대응 분야 연구와 안전 정책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방재 및 재난·안전 분야에서 축적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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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조은새마을금고 지역사회 공헌사업 지속적으로 펼쳐
청주 조은새마을금고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청주시 조은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운동의 일환으로 금고 임직원, 기업체, 건설사, 금고 회원들의 후원을 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현미쌀과 라면을 전달하고 금고 수익 중 일부를 사회에 환원했으며 관내 초·중·고·대학생, 충북도태권도협회 등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사직2동, 성화개신죽림동, 복대동, 사창동 행정복지센터, 푸르지오캐슬외 21곳 관내 노인정, 불우이웃, 사창동 꽃동네회관, 사창성당, 개신성당, 사직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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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로직스, 지난해 영업손실 63억6704만원…전년 대비 적자전환
2차전지용 보호회로 생산 업체 파워로직스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파워로직스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기준 매출액은 6865억3465만2866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7334억4402만4609원 대비 6.4%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63억6704만4445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24억2153만3753원에서 적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41억9229만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