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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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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의무가입 제외, 고용주·근로자 부담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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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한 어린이날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이색 경주대회 '워터볼 경주'에서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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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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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농업 분야 첫 공공형 계절 근로 제도 도입
경산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베트남 DAK LAK성에서 지난 30일 계절근로자 20명이 입국하여 농업기술센터에서 경산시 및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근로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기존 외국인 계절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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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귤나무 가지 파쇄 지원 사업,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농작업 취약계층의 작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감귤 전정 가지 등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줄이고 농작업 취약계층과 소규모 농가의 노동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됐다.농업기술원은 불법 소각 방지를 위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찾아가는 파쇄작업단’ 12개조 36명을 구성해 3월부터 4월까지 현장 지원에 나섰다.올해 파쇄 지원은 당초 목표인 80ha에서 86.7ha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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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닭 사육농가 대상 가축분뇨 배출시설 특별 점검 실시
제주시가 축산악취와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5월 한 달간 관내 닭 사육농가 74개소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배출시설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가축분뇨와 퇴비의 적정 관리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시민 생활환경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에서는 △가축분뇨 및 퇴비의 적정 보관·처리 여부 △가축분뇨 처리시설 정상 운영 여부 △축사 주변 야적 및 방치 행위 여부 △미신고 시설 운영 여부 △퇴비 성분검사 실시 및 관리대장 작성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특히 제주시는 악취 민원이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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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회 로또, 제주서 1명 2등 당첨...'4809만원' 행운
9일 이뤄진 제1223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6명이 나오면서 1인당 18억5755만4133원씩 받게 된 가운데, 제주에서 2등 당첨자가 1명 나왔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16, 18, 20, 32, 33, 39'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6'.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103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4809만2017원씩 받게 됐다. 제주에서는 제주시 번영로 소재 판매점에서 1명이 2등에 당첨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481명으로 142만3005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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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보수교육감후보 단일화추진위원회’ 이대형 후보에 단일화 인증서 전달
4시간전
보수 진영의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는 ‘범보수교육감후보 단일화추진위원회’가 9일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는 황우여 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참석해 이대형 후보에게 단일화 인증서를 전달했다.이대형 예비후보는 이로써 인천 보수 진영을 대표하여 전국 단일화 후보군에 정식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황우여 전 부총리는 위촉장을 건네며 “인천 교육이 당면한 여러 혼란을 수습하고, 올바른 가치를 세우기 위해서는 보수 진영의 힘 있는 단일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대형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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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미래인재육성-4.3유족.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 선발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학생 178명과 제주4·3 유족·독립유공자 후손 100명 등 모두 278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장학생 선정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과 함께 하는 '2026년 제주인재육성 장학사업'과 '2026년 미래이음 장학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우선 제주인재육성 장학금은 도내 학생들의 학업 지속을 돕고 지역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를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다.학비 부담 경감, 전략산업 인재 양성, 역사적 공헌에 대한 예우, 미래세대 육성을 함께 아우르는 것이 이번 선발의 특징이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