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은 지난 3일 ‘2026년 강화군 산불예방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비상 대응체제에 본격 돌입했다.이번 발대식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앞두고 산불 감시와 초동 진화 임무를 수행할 인력을 본격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며, 산불 없는 강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발대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 의지를 공유했다.행사는 ▲산불감시원 위촉장 수여 ▲산불 예방 및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