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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월 광주서 열린다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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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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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석유는 포기? "美 국민은 철수 바라"…전쟁 반대 국민들에 "어리석다"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석유를 갖고싶다면서도 미국 국민들이 이를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 발 물러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그는 이란과 전쟁을 지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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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기원 ‘만감류 병해충’ 적기 방제 당부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만감류 재배지의 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발생 시기 또한 점차 빨라지고 있어 농가의 세심한 예찰과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만감류는 수확시기가 늦은 감귤류를 말한다.만감류 재배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해충은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수확기 과실의 품질과 생산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귤응애는 4월부터 6월, 10월부터 11월에 많이 발생하며, 잎과 과실의 세포액을 흡즙해 피해를 준다. 피해 잎에는 바늘로 찌른 듯한 흰 반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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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 '북구 대도약 8대 프레젝트' 발표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5일 '북구 대도약 8대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신수정 예비후보는 이날 "왜 우리 북구는 생애 첫 집을 꿈꾸는 도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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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천안시의원 공천 갈등 확산…마·바선거구 공정성 논란
2시간전
국민의힘 천안시의원 마·바선거구 공천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되며 공정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마선거구에 출마한 엄기환 예비후보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김철환 후보에게 ‘3연속 가번 공천 금지’ 원칙을 예외 적용해 특혜를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공관위 인사와의 해외 골프여행을 언급하며 유착 의혹도 제기했다. 공관위는 해당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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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백호기]남자 중등부 제주중-제주중앙중 결승 진출
3시간전
제주중학교가 제주제일중학교를 꺾고 ‘2026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결승에 선착했다.제주중은 10일 애향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중등부 준결승전에서 제주제일중에 4-0 완승을 거뒀다.제주중은 10일 제주시 애향운동장에서 열린 백호기 남중부 준결승전에서 제일중에 4-0 완승을 거뒀다.같은 장소에서 이어진 오현중학교와 제주중앙중학교 경기에서는 제주중앙중이 오현중을 누르고 결승에 합류했다.오현중과 제주중앙중은 전후반을 0-0으로 마치고 승부차기에 들어갔고 결과 5골을 성공시킨 제주중앙중이 4골을 넣은 오현중을 꺾었다.이날 이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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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 지급…1인당 10만~60만 원
3시간전
중동 전쟁에 따른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와 함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오는 27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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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측 "위성곤 '100조 해상풍력 공약, 실현 가능한가"
더불어민주당 후보경선에 나선 문대림 국회의원 경선 캠프는 11일 위성곤 후보가 제시한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과 관련해 "핵심 전제의 타당성을 점검한 결과, 실현 가능한 공약인지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불가능한 구조를 전제로 매출 단가를 설정하고, 그 매출 규모마저 오락가락하는 등 공약 설계의 신뢰성에 심각한 문제가 드러났다는 주장이다. 문 후보측은 "현행 제도에서는 PPA와 REC 두 가지를 동시에 적용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전기사업법 제16조의5 제5항에 따르면, 직접 PPA로 공급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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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정부 추경 연계 '고유가 위기 대응' 추경 편성준비 돌입
정부의 26조 2000억 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10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지원에 재정을 신속히 투입하기 위해 도의회와 추경 편성 일정을 협의할 계획이다.제주도는 이번 추경예산을 정부 추경과 연계한 국비사업 중심으로 편성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정부 추경의 주요 사업으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중교통 환급 한시 추가지원, 무기질 비료 공급 확대 등이 포함된다. 정부 정책 효과가 도민의 실생활에 빠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 우선순위를 국비 연계 항목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