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행복복지거점'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영동읍 매천리 일원에 주민 체감형 복지 거점을 조성하는 영동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2단계 사업이다. 행복복지거점에는 장애인 건강지원센터, 사회복지센터, 복지회관 등 총 연면적 4287㎡ 규모의 3개 건물이 신축된다. 장애인 건강지원센터는 연면적 1097.3㎡,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재활치료실과 다목적체육관,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게 된다. 사회복지센터는 연면적 2394㎡, 지상 4층 크기로 자활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