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경북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영유아 맞춤형 경제교육 워크북을 개발해 농어촌 지역 유아들의 경제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경북교육청은 15일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희망 프로젝트’의 네 번째 핵심 사업인 ‘스마트한 저축 교실’ 워크북과 교사 지원 자료 개발을 완료하고 8월부
울릉교육지원청은 7월 16일 울릉교육지원청에서 대구관악합주단, 울릉군청과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수 공연 콘텐츠를 공동 기획·운영하여 울릉지역 학생과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안동시는 7월 1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에 대응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가동하고, 피해 현장 점검과 응급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7월 19일 오후 3시 기준, 18일부터 안동지역에 내린 누적 강우량은 남선면 201㎜, 임하면 169㎜, 임동면 135.5㎜, 남후면 130㎜로 집계됐다. 이어 길안면 76㎜, 일직면 69㎜
경기도의 지속가능발전목표실천 방안을 국제적 수준에서 모색하기 위해 네팔을 방문 중인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연수단이 주네팔 대한민국대사관을 찾아 한·네팔 교류 현황을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이주 노동 및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지속협 국제교류협력위원회 연수단은 20일
봉화군은 지난 14일 봉화읍 관내 중·고등학교 주변 통학로와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봉화지구, 봉화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 보호에 대한 책임의식을 높
한낮의 뜨거운 열기를 식히는 푸른 바다와 밤까지 이어지는 문화의 향연. 속초시가 여름철 관광객들의 새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하며 ‘머무는 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속초시는 계속되는 열대야와 야간 관광 수요 증가에 맞춰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2일까지 속초해수욕장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 낮 시간대 물놀이 중심의 해수욕 문화를 넘어, 밤바다와 공연·축제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여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이번 야간 개장 기간에는 속초해수욕장 중앙통로 주변 130m 구간이 야간 입수 허용구역으로 지정된다. 기존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