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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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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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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축구혁신위 출범 공동위원장 박지성
이영표·박주호·유승민 등 축구계 및 체육계 인사와 전문가 위원 참여 문화체육관광부가 3일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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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6월 소비자 물가, 대구 2.8% 경북 3.7% 상승···"고유가 여파"
홍종오 기자 =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두 달째 큰 폭으로 상승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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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 근로지원인 취업 제한 법률안 대표발의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의 근로지원인 취업을 제한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4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 제59조의3제1항은 “법원은 장애인학대관련범죄나 성범죄(‘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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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심부름·관용차 사적 이용... 충북경찰 ‘갑질 경보’ 울렸다
충북경찰청 내부에서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의혹이 잇따라 터지면서 경찰 조직 기강에 대한 근본적인 쇄신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비위 행위에 참다못한 부서원들이 집단으로 고충을 호소하고 나서는가 하면, 경찰청이 갑질 관련 실태조사에 착수하기도 했다.8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최근 도내 경찰서 소속 A 경감이 관용차를 장기간 사적으로 이용하고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고함을 지르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으로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충북청은 A 경감을 소속 경찰서 지구대로 전보 조처한 뒤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A 경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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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고향주부모임충북지회, 3분기 정기 이사회 개최
충북농협과 고향주부모임충북도지회는 8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3분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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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 방류 피해 홍수관리구역 주민들 손배 2심도 패소
금강 수계 하천·홍수관리구역 경작민들이 2020년 장마철 용담댐 방류로 피해를 봤지만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조정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국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잇달아 패소했다.대전고법 제3-1민사부는 8일 충북 옥천·영동과 충남 금산, 전북 무주·진안 등 금강 수계 하천 유역 주민 100여명이 한국수자원공사와 정부, 충남도·충북도·전북도 등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제기한 43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주민들의 항소를 기각했다.지난해 7월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1심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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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경실련 “농산물 가격 폭락 따른 대책 마련” 촉구
최근 충북 청주에서 농민들이 키운 양배추밭을 스스로 갈아엎는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가 정부에 농산물 가격 폭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8일 청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최근 청주에서 농민들이 애써 키운 양배추를 스스로 갈아엎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며 “이는 단순한 시위가 아닌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농민들의 절규이자 우리 농업의 위기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봄무를 비롯해 양파, 양배추, 배추 등 대부분의 농산물 가격은 생산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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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교사 “윤건영 핵심 정책 부정적”
충북지역 일선 교사 10명 중 7명은 윤건영 도교육감의 핵심 정책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정책 취지는 공감하지만,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충북교사노동조합은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일까지 교사 261명을 대상으로 `충북교육청 1기 핵심 정책 교사 인식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설문은 윤 교육감의 핵심 정책과 사업인 어디서나 운동장, 언제나 책봄, 공부하는 학교, 다채움, 체인지, 온마을 배움터, 나도 예술가와 관련해 주관식 조사로 이뤄졌다.결과를 보면 10명 가운데 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