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가 지난 25~26일까지 청년리더 학생 14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정주 영농정착을 위한 영농설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계고 학생들이 졸업 후 후계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농업분야 청년리더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업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도록 스마트 농업기술 도입의 중요성, 6차 산업화, 지역농업의 분석, 농업정책 지원 분야 등 다양한 교육으로 미래 청년농업을 꿈꾸는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미래 청년농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