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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서울 소상공인 전용 마이너스통장 '안심통장' 출시

케이뱅크가 서울시 소상공인을 위한 전용 마이너스통장 상품 '안심통장' 사업에 참여한다.

케이뱅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서울시 안심통장 3호 지원사업'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심통장은 서울 지역 자영업자를 위해 서울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금융 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케이뱅크를 비롯해 6개 은행이 참여하며 19일부터 시행된다.

상반기에는 2000억원 규모로 약2만명을 지원하고 연간 총 5000억원 규모 자금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출 한도는 1인당 최대1000만원으로 한도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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