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제주서부농기센터, 농업기계 안전 활용 상반기 교육과정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오는 8일부터 ‘농업기계 안전이용 교육’과 ‘여성농업인 농업기계교육’ 2개 과정에 교육생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와 함께 일선 농가의 농기계 보급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5월 13일부터 6월 4일까지 기수별로 2일간 진행되며, 주요 교육내용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농기계 구조와 작동원리 이론 △주요 기종인 트랙터와 굴착기에 대한 실습 등이다.

특히, 농기계 경험이 부족해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농...
제주특별자치도는 맞춤형 일자리대책으로 고용시장 안정화를 목표로 하는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제주도청 누리집에 공시했다고 1일 밝혔다.'고용정책기본법'에 따라 수립된 이번 세부계획은 2022년에 수립된 민선8기 일자리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마련됐으며 2025년 일자리목표와 이에 따른 대책을 설정했다.제주도가 제시한 일자리목표에는 최근 좋지 않은 고용상황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용률은 최근 3개년 평균보다 0.1%p 높은 74.7%로 설정했고 청년고용률 목표는
김완근 제주시장은 1일 신산공원에서 봉행 된 제77주기 4·3 해원 방사탑제에 참석해 추도사를 낭독하고, 4·3 희생자 유족들의 아픔을 달랬다.시에 따르면 제주 4·3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제주 4·3도민연대가 주관한 이번 4·3 해원 방사탑제는 외부 인사와 유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3 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추도사, 제례 순서로 진행됐다.김완근 제주시장은 “제주 4·3은 77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나는 동안 이념과 갈등 대립을 넘어 세계인의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상징이 되
제주특별자치도 주거복지센터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거나 주거 안정을 원하는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주거 상담 및 주거지원 서비스 제공 등의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일 발혔다.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서 2019년부터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 중이다.주거복지센터는 2024년까지 총 3만121건의 주거복지 상담과 총 612가구에 약 15억 원의 주거비와 주거 환경개선을 지원하여 도내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기여했다.주거복지센터는 2025년도에도 도민이 안정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성산읍 고성리 향사 터위치 ; 성산읍 고성리 1550번지시대 ; 대한민국유형 ; 사건 현장1949년 1월 9일 성산포에 주둔하는 서청특별중대원들이 고성리를 덮쳤다. 이들 주민은 1월 13일 터진목에서 학살되었다. 그 분들이 집결되었고 고문당했던 장소이다.고성리 주민 홍성기씨의 2004년 증언이다. “1월 9일께 서청들이 모든 리민을 리사무소에 집결시켰어. 한 칠팔십명이 리사무소에 왔지. 서북청년들이 김기삼이란 사람을 눅져가지고 취조를 ᄒᆞ는디, ᄑᆞᆯ 양쪽 눌르고 발 눌르고 바른 말을 ᄒ
서귀포시는‘청년들이 살고 싶은 희망의 교육도시’구현을 위해 청년이 생각하고, 청년이 요구하는, ‘청년행복 서귀포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청년 시책들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서귀포시 청년정책은 3개의 핵심과제, 5개 분야, 총 23개 사업으로 79억4000만 원을 투입한다.3개 핵심과제는 ▲소통 및 참여기회 확대, ▲일자리 창출 및 역량강화, ▲생활환경 및 자립 기반 조성이며, 5개 분야는 참여‧권리, 일자리, 교육, 주거, 복지‧문화로
제주융합과학연구원은 최근 연구학교 교원과 컨설팅위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5학년도 연구학교의 교육연구 활동 지원과 2025학년도 운영 안내를 위하여 마련됐다.이날 박희순 제주대학교교육대학부설초등학교 교장이‘연구학교가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연구학교 운영 사례를 발표한 데 이어 2025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전반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올해 연구학교는 15개 영역 25개교가 지정되
2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일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7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12·3 친위 군사쿠데타 계획에는 5000~1만 명의 국민을 학살하려던 계획이 들어있다"고 주장하며 파문이 일고 있다. 이 대표는 "자신의 안위와 하잘 것 없는 명예, 권력을 위해 수천, 수만 개의 우주를 말살하려 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이 대표는 또한 "제주 4·3 계엄에 의한 국민 학살이 단죄되지 못해 80년 5월 계엄령에 의한 국민 학살이 이어졌다"며 과거사 문제에 대한 책임 규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교육활동 및 생활지도 관련 사안에 대한 학교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이 임박하자, 외신들도 대한민국의 리더십 향방에 주목하며 관련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진 사망사고로 세상을 떠난 희생자를 추모하는 발길이 사고 6일째 이어지고 있다. 사고 현장서 가까운 창원NC파크 4번 게이트 앞은 추모객들이 두고 간 국화와 애도 글이 적힌 메모지로 가득하다. 고인을 기리는 근조화환도 60여 개 넘게 늘어서 있다. 지난 1일부터 하
한국콜마가 미국 법인의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적을 내며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이란 평가가 나왔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8만 5000원으로 6.3%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일 리포트에서 "연초부터 한국콜마 미국 법인의 약진이 돋보인다"며 "미국 1공장은 지난해 4분기를 기점으로 분기 매출이 200억원으로 올라서며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상승한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서울·경기 유일의 항공특성화고등학교인 경기항공고등학교가 2일 ‘2025학년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2기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제학교’에 참여하는 스마트전자과 3학년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를 비롯하여 참여기업 대표 및 담당자, 참여 학생 학부모,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 대림대학교 일학습병행 지원단이 참석했다.‘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기업체와 학교를 오가며 이론과 현장실무 교육을 통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고용노동부, 교육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12시간전
진해여자중학교 현악 합주부 학생들이 제63회 진해 군항제를 맞아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4월 2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20분까지 약 50여 분 동안 ‘작은 꽃잎 음악회’를 개최했다.진해여자중학교 합주부는 경남에 불어닥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도민들을 위로하고 군항제를 찾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잔잔하면서도 밝은 곡을 선택하여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음악회에서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엄선한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봄’과 장범준의‘벚꽃 엔딩’등 대중 음악을
윤 대통령 지지도가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40%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이 ‘청년인구 순유출 제로’를 목표로 광주 청년들이 일하며 머무를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광주인력개발원이 이번에 모집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반도체교육과 데이터교육으로, 6월 반도체교육 양성 2기가 개강해 7개월간 교육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6월 2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반도체 교육 양성 2기교육 기간 : 2025년 6월 개강 모집 마감 : 6월 23일앞서 지난달 26일 광주광역시는 2029년까지 ‘청년인구 순유
17시간전
의령군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5월 11일 열릴 ‘전국 의병마라톤 대회’에서 봉사를 펼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대회 먹거리 부스에서 식사 지원과 행사장 내 환경정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사회서비스원 산청에 복지버스 파견
경남도사회서비스원이 지난 28일 산청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복지버스 '똑띠버스'를 단성중학교 대피소로 보냈다. 사회서비스원은 심리상담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건강 체크, 돌봄서비스 연계 등에 힘을 쏟았다./민병욱 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증시, 무역전쟁 격화ㆍ경기침체 우려에 급락…나스닥 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급락하고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여기에 경기침체 우려감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를 급속히 냉각시켰다.2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5.80포인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시한마음복지관, 이웃과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 개최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함께, 봄봄봄’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는 △한마음의 어벤져스들 △발달장애인 작품전시 △영화 상영 △모두의 걷기 △성남시립합창단 공연 △모범이용자 시상식 △바자회 △부스 체험활동 △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회 △드림위드앙상블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이중 발달장애인 작품전시는 한마음복지관을 이용하는 아트클래스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5일 토요일 일월선사 오늘의 띠별운세
2025년 4월 5일 토요일 띠별운세▶쥐띠의 2025년 4월 5일 오늘의 운세36년 힘차게 밀고 나가라 안 풀리든 일이 해결될 수.48년 고난을 참고 앞을 보고 노력하면 운이 호전되어 길하다.60년 재수있고 재물도 생기는 때니 심중하게 처신하라.72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성군, 2026년 농식품 가공·농촌자원 분야 사업 접수
강원 고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의 활력을 주고 노후된 시설 장비 교체, 안전 점검을 위한 2026년 농식품 가공 및 농촌지원 분야 사업에 대해 오는 4월 1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농식품 가공사업농식품 가공사업은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 장비개선 사업, 농업인 조직체 가공 플랜트 구축사업 2건에 대한 접수를 진행 중이다.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 장비개선 사업은 소규모 가공사업장 노후 시설 장비 및 위생·안전시설 설치를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가공사업장 설치 운영을 5년 이상 경영한 경영체로 HACCP 품목에 대해 우선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양군보훈단체, 보훈회관 개선 및 현안 논의 위한 간담회 개최
양양군 보훈단체협의회는 노후 보훈회관 개선과 보훈 관련 당면 현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4일 오전 11시, 양양군 보훈회관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현재 양양군 보훈회관은 1993년에 건립되어 시설이 낡고 공간이 협소해 8개 보훈단체가 함께 사용하기에는 매우 비좁은 실정이다. 이에 양양군은 2024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양양 남대천기수역 조성사업’에 선정되었고 올해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보훈회관 건립에 부족한 사업비에 대해 각 단체들은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일부를 확보하고자 하며, 보훈단체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크로비스타 돌아가는 '자연인' 윤석열·김건희…이사 시기는? 규정 보니 [종합]
윤석열 대통령이 우리나라 헌정 사상 두 번째로 파면됐다. 선고와 동시에 효력이 발생해 직무정지 상태의 윤 대통령은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대통령직에서 내려왔다.이번 파면 결정으로 윤 전 대통령 내외가 언제 한남동 관저를 떠날 지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에 따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글로벌 시장서 선전하는 한국 게임들
한국 게임이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비아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에 대해 똑 부러지게 그렇다고 할 순 없지만, 그 희망의 빛은 여명처럼 조금씩 밝아오고 있다는 것이다. 콘솔 게임 및 PC 패키지 게임 시장에 뒤 늦게 뛰어든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온라인게임을 상용화 하는 등 이를 독자적인 새로운 장르로 이끄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해 왔다. 그러면서 20여년의 화려한 세월을 보냈다. 말그대로 자족의 시대였다. 그러나 글로벌 시장의 지형은 달랐다.모바일 게임 중심의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게임시장은 콘솔 및 PC 패키지 게임이 주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