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철도 사업과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통해 2040년 인구 48만명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양산과 부산을 잇는 양산도시철도가 올해 11월
경남 양산시가 철도 사업과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통해 2040년 인구 48만명 달성을 골자로 하는 인구정책 청사진을 제시했다. 양산시는 양산과 부산을 잇는 양산도시철도가 올해 11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부산과 양산, 울산을 잇는 부산·양산·울산광역철도가 지난해 7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추진 중에 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또 김해와 양산, 울산을 잇는 동남권순환광역철도도 2024년 사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현재 예타가 진행 중이며, 예타 결과는 올해 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시는 광역 철도망을 통해 인구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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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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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부모 진로·진학 소통간담회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20일 청주 글로스터호텔에서 충북형 대입 지원 정책의 방향과 역할을 안내하는 ‘2026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는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관한 학부모의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하고 충북의 대입 지원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대입 정책 담당자와 충북교육 대입지원단, 청주 지역 중학교 학부모 5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2028 대입 개편안에 따른 대입 지원 방안 △대학별 2028 대입 전형계획 안내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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