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기취득 자기주식 보통주 1000만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SK증권은 보통주 1000만주를 소각할 예정이며, 소각예정일은 2026년 3월 11일로 제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182억원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들었다. 또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건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4억7259만171주, 종류주 391만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