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두고 울산 지역 주요 정당들이 설 명절 연휴 기간 전통시장과 복지관 등 울산 전역에서 시민과 만나 민심을 청취하고, 지역 경제와 민생 현황을 점검하는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 경제를 더 활성화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민생의 어려움이 계속되는 지금, 국민의 삶을 지켜내겠다”고 ‘명절 민생 행보’에 대해 비슷하지만, 엇갈린 평가를 18일 내놓았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날 설 연휴 기간에도 각 지역위원회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