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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9일 금요일 (음력 5월 5일 甲子)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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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학교 "지역민 '디지털 문해력' 높였다"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가 대구 북구청 지원으로 운영한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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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최종 부도 워크아웃 신청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으로부터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상환 요청을 받고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하겠다며 최종 부도를 냈다. [전영준 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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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꽉 채우고 ‘부피’는 줄인... 로보락 S10 MaxV Slim 로봇청소기 [연중기획-IT트렌드 캐처]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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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취업, 포기하지 마세요"…구직단념 청년 체계적 지원
해남군은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고립·은둔 등으로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체계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의욕을 회복하고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며, 사업 운영 방식에 따라 단기 20명, 중기 30명 등 총 50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18~34세의 구직단념청년으로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청년 ▲북한이탈청년 ▲가습기살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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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 '7개→8개' 재편안, 운영위 통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7월 1일 출범하는 제13대 의회 원구성을 앞두고 상임위원회를 기존 7개 체제에서 8개로 확대하는 조례안이 담당 상임위원회인 의회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제주도의회 운영위원회는 24일 오전 11시 제450회 임시회 회의에서 상임위원회 재편안을 담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위원회 및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가결했다.개정안은 현행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미래경제산업위원회와 농수축위원회로 분리하고, 교육의원 제도 폐지 이후에도 교육위원회를 존치해 8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재편하는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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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당대표 연임 도전, 최종 결정은 본인께서 하는 것"
한민수 민주당 의원이 24일 정청래 대표의 연임 도전 여부와 관련해 정 대표가 "조금만 더 생각해보자"고 말했다고 전했다.한 의원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에 출연해 정 대표의 사퇴 시점을 묻는 질문에 "어젯밤에 여쭤봤다. 조금만 생각을 더해보자고 하신다"고 말했다.이어 "최종 결정은 본인께서 하는 것"이라며 특정 인물의 출마 여부에 따라 자신의 선택이 달라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정 대표의 연임 도전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그는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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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인증 시스템부터 고쳐야 한다
최윤재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장 ‘저탄소 축산’이라는 말이 어느새 익숙해졌다. 정부 발표자료에도, 학술 세미나 현수막에도, 언론 기사에도 저탄소 구호가 넘쳐난다. 그러나 정작 축산 현장의 농가들에게 물으면 돌아오는 대답은 냉정하다. ‘그래서 나한테 남는 게 뭐냐’는 것이다. 이런 반응을 두고 이기주의라 비판할 수는 없다. 농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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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10조" vs 황성엽 "500억" … 숫자부터 따져보자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 vs "약간 오해가 있는 것 같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승인과 관련해 공개 석상에서 반성문을 냈다. "해당 상품의 회전율이 높을 때는 200%에 가까웠다"며 증권사 수수료를 10조원로 추산했다.발칵 뒤집힌 증권가를 대신해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이 반박에 나섰다. "실제 데이터 기준으로 현재까지 발생한 수수료는 약 500억원 수준"이라며 증권사 배만 불리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금융당국 수장과 금융투자업계 대표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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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암생존자, 희망을 담다' 응원 캠페인 전개
제주대학교병원 제주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최근 ‘암생존자, 희망을 담다’ 라는 슬로건 아래 암생존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암생존자의 날은 1988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돼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매년 6월에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부터 국립암센터를 비롯한 전국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에서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제주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올해 '암생존자, 희망을 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