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팀이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앤팀은 지난 18일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세 번째 싱글 ‘고 인 블라인드’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단체와 개인 등 총 58장에 달하는 사진 속 아홉 멤버는 압도적인 비주얼과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앤팀은 전반적으로 어둡고 거친 분위기의 공간에서 마치 늑대 무리처럼 한데 모여 결연한 의지를 내비쳤다. 멤버들의 도전적인 눈빛과 힘을 모아 감시 카메라를 끌어내리는 모습
◇공연 △울산시립교향악단 사샤 괴첼 예술감독 취임 연주회 ‘꿈과 환상’= 사샤 괴첼 울산시향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취임연주회로 울산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무대. 사샤 괴첼이 지휘를 맡고 김규연 서울대 교수가 피아노 연주를 맡아 협연한다. ‘하이든의 교향곡 제39번 사단조’ 등을 연주하며 무대와 객석을 사로잡는 카리스마,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13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문의 275·9623~8. ◇전시 △울산시립미술관 ‘한·중 미술특별전: 휴휴休休마당’= 한국과 중국의 근현대 대표 작가들
프리미엄 약국 전용 브랜드 앨리스랩이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배우 차승원과 브랜드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앨리스랩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예능에서 친근한 모습으로 신뢰감을 주는 차승원이 자사의 브랜드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했으며, 이번 협업을 통해 경쟁이 치열한 약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제품의 차별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지난해 차승원은 디즈니+ 시리즈 ‘폭군’, 넷플릭스 영화 ‘전,란’,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
권유리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담은 화보 컷을 공개했다.권유리가 참여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의 젠더프리 프로젝트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기획되어 올해 8회째를 맞이한 영상 프로젝트로, 성별, 나이 등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로이 어떤 인물이든 될 수 있다는 의미를 풀어내 주목받고 있다.이미지 속 권유리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부터 따뜻하고 부드러운 미소까지, 한 착장 안에서도 다채로운 얼굴을 그려내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연출하는 것은 물론 세련되면서 여유로운 포즈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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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글로벌 경제 리뷰] 미국 달러화와 연준, 그리고 ‘트리핀 월드’ 딜레마
최근 미국 달러화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올해 1월까지만 해도 ‘킹달러’ 시대를 구가하던 분위기가 180도 바뀌어 5개월 최저치까지 떨어지자, 당분간 이러한 약세 움직임이 지속될 것인지가 화두에 올랐다.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에 이은 달러화 평가절하를 위한 주요국 정책 합의,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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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 발표
부산시는 영도구, 중구, 동구, 남구 등 원도심 지역을 15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부산항선'은 그동안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영도선'과 '우암감만선', 그리고 북항재개발 구간에 포함된 '씨베이선' 총 3개 노선을 연계 통합하고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성을 확보했다.시에 따르면 영도구 태종대를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범일역, 문현역, 우암동과 감만동, 용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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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올해 QD-OLED 모니터 판매, 전년 比 50%↑ 목표"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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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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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해부한 책…"尹정부는 가장 독특하게 이념화된 정권"
12.3 비상계엄 이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에서 20년차 기자로 일하고 있는 박세열 작가가 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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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경찰서,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사전 지문등록) 펼쳐
화천경찰서는 사회적약자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화천군 관내 치매 노인, 지적 장애인, 8세 미만 아동에 대해 지문사전등록을 실시했다.화천경찰서는 화천군 내 사회적 약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여성청소년계 담당 경찰관들이 직접 치매 환자 가정 및 장애인 시설, 어린이집에 방문하여 지문을 채취하고 지문 사전 등록의 취지를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들에게 안내했다.지문사전등록제는 2012년 7월부터 시행되었고 대부분 보호자의 신청으로 진행되었으나 화천경찰서에서는 보호자들의 경찰서 동행 방문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해당 기관을 직접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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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년 만에 '최악의 지진' 강타한 미얀마… 4개 지각판 만나 위험성 높았다
동남아시아 미얀마에서 28일 규모 7.7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해 피해 규모가 짐작도 어려운 가운데, 미얀마의 위치 자체가 이전부터 지진에 취약한 지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미얀마는 인도판과 유라시아판, 순다판, 그리고 소규모의 버마판 등 최소 4개 지각판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고 있어 지진 위험 지역으로 꾸준히 지목돼왔다. 특히 이번 지진이 발생한 만달레이 지역은 인도판과 순다판 또는 버마판의 경계를 이루는 사가잉 단층대에 위치해 있다.인도 현지 매체인 퍼스트포스트에 따르면 미얀마는 지난 100년간 규모 6.0 이상의 강진이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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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한 김경수, 다시 광화문으로…"헌재, 극우 눈치보는 건 직무유기"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계속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하다 병원으로 이송된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퇴원 즉시 광화문광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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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강릉원주대, 2025 신학기 맞아 합동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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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헌재에 '마은혁 임시 재판관 지위' 가처분 신청
우원식 국회의장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 임명을 위한 초강수를 뒀다. 더불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향한 권한쟁의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