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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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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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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세계 최고·최초 모니터용 OLED 대거 공개…내년 시장 공략 본격화
LG디스플레이는 28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세계 최초·최고 기록을 가진 신제품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7형 게이밍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은 현존하는 게이밍 OLED 패널 중 가장 빠른 주사율인 720Hz를 구현한다. 주사율은 화면이 1초당 전환하는 횟수로, 720Hz는 1초에 720번 화면을 갱신한다는 의미다. ED 패널로 720Hz의 초고주사율을 실현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처음이다. 또또 LCD 패널 평균 응답속도 대비 150배 이상 빠른 최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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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본금 1%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릉크루즈 임직원 이웃사랑 실천
울릉크루즈 임직원들이 11월 기본급의 1%를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울릉크루즈는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과 임직원들이 매년 11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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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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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융합적 과학교육은? .. 제 5회 글로벌 과학교육포럼 개최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5회 2025 글로벌 과학교육포럼’이 오는 12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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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주당 '돈 공천' 의혹,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
2시간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일 더불어민주당에서 불거진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3일 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논란은 민주당 출신 강선우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불거졌다.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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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병원 별관서 불··· 인명피해 없어
1시간전
대구 수성구의 한 병원 별관에서 불이 나 1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3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1분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의 한 병원 별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완전히 껐으며,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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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막고 박정희 허용?”… ‘반쪽 금지법’ 논쟁
2시간전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이 헌정질서를 파괴한 인물의 기념사업을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하면서 대구 지역이 술렁이고 있다. 대구참여연대 등은 법안 발의를 환영하면서도 박정희 전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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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탄 파편 막아낸 맥북 에어…우크라 병사 "여전히 잘 작동"
애플의 M1 맥북 에어가 포탄 파편을 막아내고도 멀쩡히 작동하는 사례가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아조프 여단 소속 병사가 포탄 파편에 맞은 맥북 에어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애플 제품의 내구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2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해당 병사는 포탄이 터지는 전장 한복판에서 M1 맥북 에어가 자신의 생명을 구했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맥북 에어는 강한 충격으로 디스플레이가 손상됐지만, macOS는 여전히 정상 작동하는 모습이었다. 과거에도 아이폰이 총알을 막아내며 우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