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산업위기 대응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시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추진되는 기업 지원책으로, 관내 석유화학 및 관련 전·후방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국비 1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1억 4,300만 원이 투입돼 ▲맞춤형 기업지원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 총 2개 분야·20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맞춤형 기업지원 분야로 기업 시제품 제작과 첨단 기술 지도, 산업전환 및 신사업 추진 시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