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 출신 피아니스트 엄태현 피아노 리사이틀이 오는 12일 7시 제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두 개의 색, 쇼팽과 물의 인상이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물’이라는 이미지를 중심으로 쇼팽의 내면적인 흐름에서 시작해 드뷔시, 라벨로 이어지는 음악적인 여정을 담았다.제천을 시작으로 강릉, 원주, 춘천, 서울 등에서 열리는 전석 초대 투어 공연으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제천 이준희기자 [email protected]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 자격으로 충북 제천시민의 날 무대에 오를 예정이어서 주목.제천시는 다음 달 1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제46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에 장 감독이 참석한다고 11일 공개.시는 `왕과 사는 남자'를 행사장에서 무료 상영하는 방안도 배급사 측과 협의 중이라고 설명.장 감독은 지난해 4월 임기 2년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임명.장 감독이 이끈 제2
충북 제천시는 오는 4월 1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제46주년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을 앞두고 행사의 원활한 진행과 관람객 혼잡 예방을 위해 입장권 배부처를 설치해 운영한다. 시는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 시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사전 온라인 예매 없이 100% 현장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민의 날 입장권은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제천예술의전당 앞 동명광장에 설치된 배부처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입장권은 공연장내 안전관리를 위해 좌석 수에 한해 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공약을 3일 연속 발표하며 민생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허 예비후보는 8일 대전형 고유가 피해 지원금, 에너지와 대중교통 공약에 이은 세 번째 '소상공인 안전망 구축' 공약을 내놨다.
이번 공약은 대전이 중소기업과 생활밀착형 서비스업 비중이 높다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고유가로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아산 배방 장재리 일원에 추진 중인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에 대해 반대 입장을 공식 표명했다.
장 예비후보는 8일 성명을 통해 “해당 사업은 단순한 개발이 아닌 시민 건강과 기후위기 대응, 지역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천안 시민에게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결코 간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지난 해 11월 28일 도입·시행된 프로젝트 리츠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프로젝트 리츠는 개발단계부터 리츠가 참여하고 임대·운영하는 리츠로, 기존 리츠와 달리 설립 신고를 하면 개발사업을 할 수 있다. 개발단계 중 투자보고서 공시 및 각종 보고 의무도 면제된다. 3개월 마다 사업투자보고서만 제출하면 된다.PFV로 추진 중인 부동산 개발사업의 프로젝트 리츠로의 전환도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국토부는 프로젝트 리츠 활성화를 위한 제도 설명 및 업계 의견 청취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리츠협
프레시안 대전세종충청본부는 세종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공동으로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 세종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을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프레시안대전세종충청본부와 세종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주최하고 세종 YMCA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각 정당 후보 4명을 초청해 공통 질문과 개별 질문, 상호 질의 등의 순서를 가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