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울진군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구축한 재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전북자치도 김제소방서가 2026년 비전을 ‘시민이 안심하는 안전도시 김제 실현’으로 설정하고 재난 대응력 강화와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김제소방서는 ▲취약시설 대상 실전형 중심 재난대응체계 구축 ▲시민이 체감하는 선제적 예방정책 확대 ▲신속·정확하고 신뢰받는 119서비스 제공 ▲소방환경 변화에 대응한 조직
울진군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는 선제적 구축의 재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군은 다음 달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상황 운영을 유지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단계별 대응 실시 및 상황 관리와 현장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설에 대비해 군내 트랙터를 포함한 제설 장비 300대와 제설제 1227t을 확보 완료했으며 폭설 발생 시 즉각적인 제설 작업을 통해 교통 불편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눈 피해가 우려되는 산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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