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이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발달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지속하며, 구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안전망 강화 성과를 공유했다.◆ ‘형식보다 체감’... 장애인식개선 교육 예산 8배 증액 및 혁신 주도윤정회 의원은 기존 형식적인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탈피하고 구민이 실질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기존 25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8배 증액 확보하는 데 기여
중부뉴스통신 = 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이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발달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정책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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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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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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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양경호.김승준 의원 기사회생...재심 '인용' 결정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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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1,200명에 ‘진로 날개’ 단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연계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난 3일 포산중학교 1학년 학생 89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봇공학, 제과제빵 등 5개 직업군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소한 로봇 공학의 원리를 배우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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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의 경쟁력, 정밀 사양관리가 답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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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요금 ‘100원’의 함정…관리비에 숨겨진 비용 구조
전기차 충전요금을 둘러싼 ‘100원 논쟁’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사업자를 빼고 직접 운영하면 더 싸게 충전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기존 충전사업자 요금이 과도하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지만, 현장 전문가들은 이것이 전기요금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간과한 오해라고 지적한다.특히 충전요금 논쟁이 전기차 이용 여부에 따른 관리비 부담 공정성 문제로 번지며 입주민 간 갈등 요인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아파트 전기차 충전요금은 단순한 ‘사업자 마진’ 문제가 아니라 아파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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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천시당 공관위, 광역의원 단수 공천 결과 발표
31분전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의원 단수 공천 결과를 8일 발표했다.시당 공관위는 지난달 30일 광역의원 면접 심사와 지난 7일 제6차 회의를 거쳐 단수 후보자 추천을 의결했다.지역별로 보면 ▲동구 허식 ▲연수구1 정해권, 연수구2 김용희, 연수구3 유승분, 연수구4 송인창, 연수구5 이강구 ▲남동구1 임춘원, 남동구2 이선옥, 남동구3 문종관, 남동구6 이인교 ▲부평구1 이명규, 부평구4 홍석규 ▲계양구1 김보성, 계양구3 김인희, 계양구4 이정호 ▲서구1 김영훈, 서구2 이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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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사고사망 감축 특별대책’ 본격 추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가 관할지역 내 중대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사고사망자 수 감소를 위한 ‘2026년 사고사망 감축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6월까지 3개월 간 집중 추진한다.최근 인천지역에서는 천장 캐노피작업 중 떨어짐, 크레인 인양작업 중 낙하물에 맞음, 탱크로리 용접작업 중 폭발 등 다양한 형태의 중대재해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가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특히 ‘떨어짐’ 사고사망자 수가 전체 사고사망자 수의 50%를 차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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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사무직 직원 대상 현장 견학프로그램 시행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오늘 사무직 직원의 현장 이해 제고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철도 현장 견학프로그램 B.T.S.’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현장 업무를 접할 기회가 부족한 사무 직렬 직원들이 공사의 주요 공정과 작업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현장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부서 간 협업과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참여 직원들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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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4개월 만에 80%대 회복
23분전
지난달 인천 아파트 낙찰가율이 4개월 만에 80%대를 회복했다.8일 경·공매 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3월 인천 아파트 낙찰가율은 80.3%로 전월 79.6% 대비 0.7%포인트 올랐다.80%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11월 80.1% 이후 4개월 만이다.연수구 등 일부 지역의 중저가 대단지 아파트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한 영향이라는 게 지지옥션의 설명이다.연수구 동춘동 연수2차풍림 전용면적 45.36㎡ 경매는 감정가 2억6400만원의 97.7%인 2억5789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부평구 부개동 부개주공 전용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