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난 25일 유치원 특색교육사업의 일환인 ‘꿈담 책놀이터, 도예공방놀이, 체험여행’ 등의 체험을 실시했다. 2026학년도 우리 유치원 특색교육은 유아의 흥미와 관심을 토대로 ‘오감, 공감, 교감’이라는 3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유아가 놀이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놀이문화를 조성하며 자율적이고 창의적으로 만들어 가는 놀이문화를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나아가 유아의 삶에 의미 있는 배움을 지원하고자 하는 교육사업이다. 박찬억 울진초등학교병설유치원장은 “꿈담 책
울진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 울진초등학교 스쿨존에서 ‘2026년 학기 초 안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홍보와 단속, 안전한 등굣길 어린이 안전 보행 지도, 교통안전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울진초 교직원, 울진군 녹색어머니회연합회, 울진군청, 울진경찰서, 울진소방서, 교통장애인협회 울진군지회, 모범운전자회 울진군지회 등 지역사회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협력의 중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농기원 ‘만감류 병해충’ 적기 방제 당부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만감류 재배지의 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발생 시기 또한 점차 빨라지고 있어 농가의 세심한 예찰과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만감류는 수확시기가 늦은 감귤류를 말한다.만감류 재배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해충은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수확기 과실의 품질과 생산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귤응애는 4월부터 6월, 10월부터 11월에 많이 발생하며, 잎과 과실의 세포액을 흡즙해 피해를 준다. 피해 잎에는 바늘로 찌른 듯한 흰 반점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분양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롯데건설이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분양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7일 롯데건설은 해당 단지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의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견본주택에서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외신 "미·이란, '45일 휴전' 논의"…트럼프, 지상공격 자신감 커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기반시설 폭격 최후통첩 시한을 하루 연장한 가운데 중재국들이 이 안에 '45일 단계적 휴전'을 성사시키려 노력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이란 석유는 포기? "美 국민은 철수 바라"…전쟁 반대 국민들에 "어리석다"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석유를 갖고싶다면서도 미국 국민들이 이를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 발 물러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그는 이란과 전쟁을 지지하지 않...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프트레인, 2026년 ‘마이 디스플레이’ 파트너십 강화… 상반기 신규 계약 시 라이선스 및 서버 운영비 50% 할인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소프트레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사의 핵심 서비스인 ‘마이 디스플레이'의 파트너 제휴를 대폭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사를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디지털 사이니지 및 AI 키오스크 시장의 확대로 인해 2026년 들어 파트너 제휴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기획됐다. 소프트레인은 2026년 상반기 내에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QR코드 신고부터 원격제어까지... 가로등의 똑똑한 진화
농경사회에서 밤은 휴식의 시간이었고, 가로등은 필수 시설이 아니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밤은 또 다른 활동의 연속이다. 경제 활동과 여가를 위해 해가 진 후에도 수많은 이들이 도로 위를 오간다. 이제 가로등은 단순히 길을 비추는 도구를 넘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도시의 기능을 유지하는 없어서는 안 될 '공공의 눈'이 되었다.불과 10년 전만 해도 가로등 보수는 고된 작업이었다. 6개월마다 램프를 교체해야 할 정도로 수명이 짧았고 효율도 낮았다. 그러나 메탈 램프와 나트륨등을 거쳐 이제는 LED 등기구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초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3일 당겨 방미 장동혁 "대한민국 미래 결코 외면할 수 없어…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
2시간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방미를 두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코 외면할 수 없기에 나아간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30대·40대 소방관 2명 숨져
2시간전
전남 완도의 한 냉동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러 출동한 소방관 2명이 현장에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전 8시 25분께 완도군 군외면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화재를 진압하던 완도소방서 구조대원인 소방위 박모씨가 창고에 고립된 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또 함께 고립됐던 해남소방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 완도 수산물 공장 화재로 소방관 2명 사망 "진입 중 유증기 폭발로 고립"
1시간전
전남 완도 수산물 가공 공장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 2명이 화재 진압 과정에서 공장 내부에 고립돼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전남 완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Generic placeholder image
면역력 증진 건강 관리로 제주산 벌꿀은 어떠세요? 
예로부터‘농사는 하늘이 짓는다’는 말이 있다, 특히 양봉업은 기후변화에 가장 민감한 산업중 하나로 시시때때로 기후변화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양봉협회에 따르면 양봉산업이 시작된 이후 지난 수년간은 가장 적은 벌꿀 생산량을 기록했다고 한다.여기에 양봉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 꿀벌 질병 발생과 벌통내 꿀벌 실종 빈도가 높아져 농가의 고충은 나날이 늘고 있다.연속된 벌꿀 흉작과 수입산 꿀 수입 증가로 인한 소비 감소, 이상 기후, 밀원수 부족 등 양봉산업은 그 어느때보다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서귀포시는 총 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