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소방서 증평119안전센터 소속 송영재 소방교가 충북소방본부의 올해 다수사상자 구급대응훈련 평가에서 우수관서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송 소방교는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한 반복적인 훈련 참여와 현장 대응 역량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다수사상자 구급대응훈련에서 이송과 행정지원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훈련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썼다. 실전과 같은 훈련 환경 속에서 병원 수용능력 파악과 환자 이송체계 운영을 담당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급 대응이 이뤄지도록 지원했다. 이 같은 노력은
경북소방본부는 30일 본부 7층 소방작전회의실에서 ‘2025년 긴급 구조 훈련 평가 우수관서’와 ‘2025년 최강119안전센터’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5년 긴급구조훈련 평가는 도내 22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긴급구조통제단의 현장 대응능력과 긴급구조지원기관과의 협업 체계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 결과, 경주소방서가 최
경상북도는 2025년까지 거둔 역대급 투자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투자유치의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완성과 글로벌 확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아울러 2025년 한 해 동안 전년도 실적을 뛰어넘는 총 11조원 규모의 투자유치와 1만 1,335명의 고용 창출을 이루며, 민선 8기 투자유치 목표액인 35조원을 훨씬 뛰어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