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울산 남구는 스타트업 창의차고 공용회의실에서 스타트업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2026년 상반기 스타트업 창의차고 입주기업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에는 입주기업 대표들과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건의 사항과 입주기업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파로스마린 이슬기 대표는 "올해로 입주 2년 차인데 남구의 체계적인 지원
7일 오후 6시 38분 44초 경북 영양군 남쪽 12㎞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6.56도, 동경 129.10도다. 발생 깊이는 10㎞다.이번 지진으로 기록된 최대 진도는 Ⅲ이다. 이는 실내나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고,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의 수준이다.지진 발생 직후 경북소방본부에는 "지진을 느꼈다"는 등의 신고가 5건 접수됐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
전남 고흥군은 7일 지역 내 일부 양식장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 현장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을 투입해 계절근로 고용주 111명으로부터 임금 계좌지급 원칙 등 8개 항목이 담긴 준수사항 서약서를 받았다.
또 8일부터 31일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인 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