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아시아태평양 총괄 에스비 세케르가 닛케이 아시아와 인터뷰에서 올해 아시아 내 규제 라이선스 5개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인가 지역 수를 20개 이상으로 늘린다는 목표다.현재 바이낸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뉴질랜드, 태국 등 6개국 규제 승인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도 고팍스 인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인가 지역 목록에 추가될 예정이다.세케르는 신규 라이선스 목표 시장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일부 시장은 "최종 단계에 있다"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