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명절 대표 프리미엄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를 올 설 역대 최대 물량으로 선보인다.현대백화점은 이번 설 한우 선물세트를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0만여 세트로 확대해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다양해진 고객 취향을 반영해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부터 구이용 세트, 다양한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가 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자택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재택의료센터가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 의료와 요양을 연계한 방문진료 체계를 통해 고령자의 불필요한 입원과 시설 입소를 줄이겠다는 취지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월부터 지난달까지 진행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85개 시·군·구와 155개 의료기관을 추가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재택의료센터는 전국 195개 시·군·구에서 총 344개소로 확대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재가 노인이 살던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공기와 수증기가 만나 만들어지는 겨울철 자연현상으로, 눈과는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AI를 활용한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실무교육을 운영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마련됐다. 특히 경북전문대학교의 RISE 사업 지원을 바탕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주시협의회가 새해를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영주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주시협의회가 지난 14일 시청 부시장실을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협의회 자문위
대구 남구는 지난 14일 대구 남구약사회에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약사회는 지난 14일 라온제나 호텔에서 개최된 ‘제45차 대구 남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대구 남구약사회는 매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의 소외된 이
미르건설은 14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승훈 대표는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 속에는 늘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함께해 왔다고 생각한다”며 “새해를 맞아 그 고마움을 나눔으로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연초부터 의미 있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