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 올해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강원’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양구군의 올해 모금 목표액은 작년보다 700만원 증액한 1억2천만 원이다. 군은 사회복지과와 종합민원실과 읍·면사무소에 모금함을 비치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 등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양구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오는 12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우사 앞 및 박수근 광장에서 순회 거리 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