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보령수협은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천항 별빛공원에서 여름철 대표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충남 보령수협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대천항 별빛공원에서 여름철 대표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보령오징어를 비롯한 제철 수산물의 소비를 늘리고 지역 어업인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시식 행사와 직거래 장터가 상시 운영된다. 신선한 수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보령수협은 대표 수
보령수협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천항 별빛공원에서 여름철 대표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징어를 비롯한 여름철 대표 수산물의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행사 기간에는 시식행사와 직거래 장터를 통해 오징어를 비롯한 여름철 대표 수산물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수산물 경매 체험과 오징어 해물전·통찜 등을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또한 오징어 1,500박스를 할인 판매해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을, 어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
충남 보령시 보령수협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대천항 별빛공원에서 여름철 대표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징어를 비롯한 여름철 대표 수산물의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행사 기간에는 시식행사와 직거래 장터를 통해 오징어를 비롯한 여름철 대표 수산물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수산물 경매 체험과 오징어 해물전·통찜 등을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또한 오징어 1,500박스를 할인 판매해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을, 어업인에게는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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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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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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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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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스타트업 20곳 키운다… 대기업 실증 문턱 넘는 곳은 5곳
경기도가 도내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사업에 나선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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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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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식품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25일 오후 1시40분쯤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가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 동이 불에 탔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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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꿈나무’ 김다현·임예나·손병주·최성욱, 영종구의회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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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정원지원센터, 매월 반려식물 관리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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