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의 배민혁 상무가 3월 11일 공시를 통해 주식 소유 변동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배 상무는 미래에셋생명의 주식 2257주를 증가시켰다.이번 증가는 자사주 상여금으로 인한 것으로, 변동일은 3월 6일이다. 이에 따라 배 상무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서 기준 3100주에서 5357주로 증가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3월 11일 장마감 기준 미래에셋생명의 주가는 1만5560원으로 전일 대비 1150원 상승했다.최근 실적을 보면, 미래에셋생명은 자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범어지하도상가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도상가의 특성을 고려해 응급환자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청도군은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청도읍 구미리 감물드리공방에서 천연염색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연구회원 10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체험객의 연령과
경북 봉화군이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과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 주민소득지원사업’ 융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 주민소득지원사업은 담보 능력이나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 내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여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소득 증대를 도
강동균 작가의 개인전 ‘섬의 숲, 비밀의 화원’이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지난해 ‘섬의 숲-씨줄과 날줄’을 주제로 한 개인전에 이은 9회 개인전으로 제주의 숲을 소재로 한 작품 20여 점이 내걸린다.작가에게 제주 곶자왈은 현상과 본질이 씨줄과 날줄처럼 얽힌 공간이다.강 작가는 외부와 단절된 듯 보이는 ‘섬의 숲’에서 스스로 자라나는 생명과 기억의 풍경을 화폭에 담아냈다.또한 작가에게 있어 ‘섬의 숲’은 ‘침묵의 공간’이다. 그 침묵 속에는 보이지 않는 성장과 순환이 존재한다. 섬의 숲이라는 자연
남천면 학산경로당은 16일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앞마당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현일 경산시장, 이태춘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남천면 분회장, 시의원, 경로당 회원 및 주민 80여 명이 참석하여 함께 축하해주었으며, 경과보고, 축사, 현판제막식, 시루떡 커팅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구 달서구가 대구시가 실시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구·군 운영실적 평가에서‘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 대구시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달서구는 구민 참여 확대와 생활밀착형 사업 발굴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