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의 뒤통수를 때리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폭행한 6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남구의 한 주점에서 ‘인상을 쓴다’며 50대 종업원 뒤통수를 주먹으로 때리고 양손으로 목을 조르는 등 폭행했다. 이어 자신을 제지하는 업주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리고 목을 밀쳤다. A씨는 큰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15분가량 소란을 피우기도 했다. 또 신고를 받고 경찰관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이진숙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잦은 해외 순방을 지적하며 "국내 현안과 민생에 보다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통령 취임 이후 484일간의 해외 순방 일정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취임 이후 총 14차례 해외 순방, 23개국을 방문했으며, 국
영진전문대학교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모집결과, 지난해보다 높은 경쟁률과 함께 공학계열 지원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시 1차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정원 내 1885명 모집에 1만3896명 지원, 평균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시 1차 모집 경쟁률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