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일부터 2월27일까지 충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올해 첫번째 기획전시로 ‘대향 이중섭展’을 개최한다.전시는 총 50일간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휴관일 없이 운영돼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이번 전시는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이중섭의 작품 세계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보다 친근하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전시이다. 비록 레플리카지만 단순한 프린팅이 아닌 특수 리터칭 기법을 통해 원작과 유사한 질감과 색감을 섬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