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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GCF), 남동구노인복지관에 따뜻한 나눔 실천
6일전
녹색기후기금 임직원들과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남동구노인복지관은 최근 GCF와 CMIS가 함께하는 ‘제2회 GCF FOOD DRIVE’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후원 활동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쌀과 라면, 통조림 등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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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FTA통상진흥센터, 글로벌 FTA·관세통상 설명회 개최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21일 대전 청소년위캔센터에서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동차 부품 산업 글로벌 FTA·관세 통상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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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세청, 대구 최대 산업단지 현장 목소리에 응답하다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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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5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28명 모집에 1,091명 원서접수
고양특례시는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 공고를 지난 4월 30일 실시하고, 이달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8명을 선발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1,09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평균 38.96 : 1로 최종 집계됐다.기관별 응시자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모집에 564명이 지원해 40.29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고양국제박람회재단 19.8 : 1 ▲고양문화재단 46.43 : 1 ▲고양산업진흥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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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
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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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한국수출입은행 AAA등급 채권 판매한다…세후 연 3.3%
키움증권이 한국수출입은행 채권을 매수수익률 연 3.80%에 판매한다. 27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 채권은 현재 민평금리 연 2.78%보다 1%포인트 이상 높은 수준이며 세후수익률은 연 3.33%다.만기는 오는 8월 18일로 만기일에 이자와 액면금액을 일괄 지급한다. 비상장 채권으로 KRX장내채권시장에서 중도 매도는 안 된다는 게 키움증권의 설명이다. 투자위험등급은 5등급 낮은위험에 속한다.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영웅문S#, 영웅문4 내 금융상품→장외채권에서 매수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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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분기 출생아 5천명 육박... 증가율은 역대 최고
1시간전
올해 1분기 인천 출생아 수가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향후 출산 흐름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하는 혼인 건수 역시 매 분기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천 출생아 수는 4,895명으로 전년 동 분기 4,226명 대비 15.8% 증가했다.직전 분기 4,067명과 비교하면 20.4% 늘었다.1분기 기준으로 보면 2019년 5,196명 이후 7년 만에 최대 규모이며, 증가율의 경우 1981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단기 지표인 3월 인천 출생아 수는 1,6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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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슈만, 인생을 관통하는 '5월에'
오늘 소개할 노래는 슈만의 ‘시인의 사랑’ 중 라는 작품이다. 1840년 봄의 어느 날. 로베르트 슈만은 싱그러운 나뭇잎의 초록 햇볕 아래서 살랑이는 바람을 맞으며 이 곡을 작곡했을 것 같다. 2016년 슈만의 생가에 가본 적이 있었는데 정말 창 밖으로 큰 나무 한그루가 멋지게 서 있던 기억이 난다. 겨울에 방문했는데도 푸른 잎사귀들이 그려지는 것 같았다.법학공부를 포기한 후 음악을 공부하기 위해 라이프치히로 야심차게 온 슈만. 프레드리히 비크라는 스승의 집에서 피아노를 배우며 스승 비크의 딸인 클라라를 연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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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신규 공무원으로서의 마음가짐
신규 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지금. 설렘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공무원이라는 직업은 특히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만큼 성장해 나가고자 하는 마음도 크다. 새로운 환경 속에서 마주하는 모든 경험을 배움의 기회로 삼으며 한 걸음씩 천천히 나아가고자 한다. 나는 무엇보다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해내는 자세를 기본으로 삼으려 한다. 크고 작은 업무 속에서 원칙을 지키며 주어진 역할에 꾸준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공직자로서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때로는 반복되는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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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낳는다"...제주, 5년만에 '합계출산율 1명' 회복
올해 1분기 제주지역 합계출산율이 5년만에 1명선을 회복했다. 출생아 수도 1분기 기준으로는 4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저출생 반등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여기에 인구이동도 2년9개월만에 순유입으로 돌아서며 '탈제주'의 위기 속에서 반전의 신호를 보내는 등 제주 인구 흐름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제주지역 합계출산율은 1.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