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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배우는 저축·소비…경북 농어촌 유아 경제교육 격차 좁힌다
경북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영유아 맞춤형 경제교육 워크북을 개발해 농어촌 지역 유아들의 경제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경북교육청은 15일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희망 프로젝트’의 네 번째 핵심 사업인 ‘스마트한 저축 교실’ 워크북과 교사 지원 자료 개발을 완료하고 8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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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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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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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장윤기 사건 방지법' 발의…수사기관 친족 범죄 은닉·증거인멸 처벌 추진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이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상 권한과 정보를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에는 친족특례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장윤기 사건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유 의원은 14일, 검사와 사법경찰관리, 특별사법경찰관리 등이 직무상 지위와 권한, 전문지식 등을 악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형법은 가족을 보호하려는 인간의 본능적 행위를 고려해 친족이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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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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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굿네이버스와 아동보호전문기관 위·수탁 협약 체결
경기 군포시는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위탁운영 기간 만료를 앞두고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와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관리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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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석남동 쿠팡물류센터 화재 현장 점검…"주민 안전 확보 만전"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지난 20일 서구 석남동 쿠팡물류센터 화재 현장을 방문, 화재 진압 상황을 둘러보고 주민 대피소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21일 인천시에 따르면 박 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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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도입…양천구 '부동산 안심지키미'가 불법 거래 잡는다
서울 양천구가 부동산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 협력형 부동산 거래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한다.양천구는 서울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부동산 안심지키미’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최근 전세사기와 불법 중개행위 등 부동산 거래 관련 피해가 잇따르면서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부동산 안심지키미’는 지역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행정기관의 관리 역량을 결합한 민·관 협력 모델이다. 부동산 시장을 상시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전문 상담을 제공해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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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노래한 김장훈, 동해해경 홍보대사로… 해양안전과 해양주권 알린다
동해를 노래하고 독도를 지켜온 가수 김장훈이 이제 대한민국 해양안전을 알리는 새로운 얼굴이 됐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1일, 청사 대강당에서 '독도지킴이'로 널리 알려진 김장훈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오랜 시간 독도의 역사와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데 앞장서 온 그의 상징성과 공익적 활동을 높이 평가해 경정 계급장을 수여하며 해양경찰 가족으로 맞이했다.이번 위촉은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해양주권 수호와 해양안전 문화 확산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국민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김장훈 홍보대사는 위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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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돌봄…춘천시, 아동 안전·급식까지 촘촘한 여름 지원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학교는 잠시 문을 닫지만 아이들의 일상은 계속된다. 맞벌이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방학은 오히려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한 시기다. 춘천시가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돌봄과 급식, 위생, 안전관리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춘천시는 7~8월 여름방학 기간 동안 '방학 중 아동 돌봄·급식 지원 종합대책'을 추진해 돌봄기관 운영시간 확대와 급식 지원, 식품 위생관리, 안전 모니터링을 연계한 촘촘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돌봄서비스 운영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