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이달 말부터 5월까지 '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CJ문화재단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돼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6년 설립돼 CJ가 가장 잘하는 '문화'를 중심으로 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CJ그룹이 후원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과 스노보드 샛별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두 선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인 동시에 CJ의 '꿈지기' 철학과 함께하는 'TEAM CJ'로서 '글로벌 No.1'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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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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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치폴로네 이사 "디지털 유로, 결제 주권 확보에 필수"
유럽중앙은행 피에로 치폴로네 이사가 디지털 유로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며, 유럽 결제 시스템 독립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스페인 언론을 인용해 28일 보도했다.치폴로네 이사가 “디지털 유로는 현금 디지털 버전으로, 유럽 경제에서 결제 주권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치폴로네는 최근 스페인 매체 엘 파이스와 인터뷰에서 “이커머스 확산으로 결제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글로벌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럽이 자체 결제 시스템을 갖추는 것은 전략적으로 필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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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및 특화사업 추진
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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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바람막이 쉼터 조성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27일부터 이틀간의 설치 공사를 거쳐 따뜻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공사가 마무리된 직후 현장은 찾은 남 부위원장은 바람막이의 보온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강풍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면밀히 살폈다.이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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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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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노사민정협의회, 2026년 1차 본협의회 개최
용인특례시는 3일 시청 접견실에서 ‘2026년 제1차 용인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협의회’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에선 제6기 위원 위촉하고, 올해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공사가 많이 진행되고 있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려면 노사가 원만하게 협의‧협력해서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어야 한다”며 “노동 현장의 안전과 현장에서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 노동자들의 복지와 거주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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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안심 급식 위한 직무연수 진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영양사와 영양교사 약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영양사, 영양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유치원·학교급식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급식 정보 공유와 상호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연수 주요 내용은 ▲급식 청렴교육 ▲식중독 예방교육 ▲2026학년도 유치원‧학교급식 기본 운영계획 안내 ▲영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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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설 명절맞이 인구증가 홍보활동 실시
상주시 환경관리과에서는 2026년 2월 2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방문하여 상주시 인구 증가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이번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인구증가 홍보활동은 상주시 인구증가시책 안내 자료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출산육아지원금, 전입지원금, 결혼장려금 등 다양한 인구증가시책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또한, 기관의 방문객들에게도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였다.평소 환경관리과는 관내 유관기관 및 업체 등을 대상으로 인구증가시책 안내 자료를 배부하고 설명하는 등 상주시 인구 증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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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 밀가루 짬짜미 단죄 … 그런데 CJ제일제당은 왜 빠졌나?
"밥상 물가의 마지노선을 건드리다니"밀가루와 설탕 담합과 관련 여론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공정위와 검찰 수사로 드러난 짬짜미 규모만도 무려 9조.이례적으로 이재명 대통령까지 나서 "반성"과 "엄정"을 강조할 정도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대통령의 관련 언급은 지난해 9월에 이어 벌써 두차례다.하지만 기소명단을 들여다보면 고개를 갸우뚱하지 않을 수 없다.시장을 쥐락펴락하는 '대장'들이 쏙 빠진 채, 아랫단만 매를 맞는 모양새다.6조에 가까운 제분 담합에서 시장 1위 CJ제일제당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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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군민과 함께 만드는 스마트도시 본격 추진
합천군은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리빙랩 군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5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 및 보급 사업」의 핵심 과정인 리빙랩 운영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군민·전문가·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기반을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리빙랩 군민참여단은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스마트도시 솔루션 도입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참여단은 생활 속 불편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