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기술은 클라우드 및 AI 전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화중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기술 역량에 더해 대규모 SI 사업 경험을 접목해 시장 대응력과 실행력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결정이다.김화중 신임 사장은 약 25년간 글로벌 컨설팅사와 국내 주요 SI 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온 IT 전문가다. 서울대학교와 KAIST EMBA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컨설팅부터 시스템 구축, 사업 개발, 조직 운영까지 전 영역에 걸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삼성SDS, 액센츄어(Ac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