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의 최대주주 김기병이 보유한 주식등의 비율이 50.95%로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김기병 대표이사는 롯데관광개발의 대표이사로,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는 변동이 없었으나, 발행주식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이 0.04%포인트 감소했다.김기병과 특별관계자 4인의 이번 보고서 기준 롯데관광개발 보유 주식등의 수는 4055만4587주, 보유 비율은 50.95%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김기병은 1196만8171주, 15.04%, 특별관계자 신정희는 140만8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