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딸기연구회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금산농유원 다목적교육실에서 제1회 금산딸기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지역 딸기의 품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농산물 생산을 목표로 딸기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우수 농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 규모는 심사위원 10명과 연구회원 40명 등 총 50명이다.연구회원 13개 농가에서 △설향 △금실 △킹스베리 △비타킹 △홍희 등 5개 품종 총 15점을 출품했으며 심사는 당도, 식감, 향, 빛깔, 크기, 포장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