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보건소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담당하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2026년 지역통합 이동건강교육’을 오는 8월 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 교육은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인동동·진미동·양포동 행정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을 순회하며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대학교, 복지관, 행정복지센터, 보건소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모델로 현장 접근성을 높여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심뇌혈관질환은 갑작스럽게 발생해 생명과 직결되는 중증 질환이지만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꾸준히 관리하고 건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