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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 위해 보육·산업·종교 현장 방문
​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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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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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구자은 LS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고 유한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며느리 장인영 씨와 사위 김중민 씨, 데이비드 누네즈 씨, 김동범 씨가 있다.유 여사는 평소 검소하고 자상한 어머니로 구 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았다.구자은 회장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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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 시행…참여하면 대구로페이 인센티브
대구 중구는 청년들의 청년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년지원사업 참여와 홍보 활동을 수행한 청년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대구로페이로 전환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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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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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위반 3회 반복되면 1년간 임대 제한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 과정에서 규정 위반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하자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한 개선책을 추진한다. 일부 민원이 반복되며 직원들의 업무가 지연되고 정신적 부담이 가중되는 사례까지 발생해 보다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과 원활한 임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위반사항 확인서 누적 관리제’를 운영한다. 임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반 사항에 대해 확인서를 발급하고 누적되면 패널티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적용 대상은 농기계 반납 시 청소 상태 미흡, 입·출고 시간 위반 등 임대절차 미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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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트남 검역협상 타결…국산 육가공품 수출길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베트남과의 검역 협상 타결을 통해 국내 육가공품 수출 길을 열었다. 농식품부와 식약처는 지난 22일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열처리 가금육의 베트남 수출을 위한 검역·위생 협상이 최종 타결돼 즉시 수출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인구 1억 명 규모의 동남아 핵심 소비시장으로, 육류 시장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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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
  충북 보은군은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 군민에게 민생안정 지원금 2차분 30만원씩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계속 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이며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  대상은 총 3만646명으로 1인당 30만원을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행 첫 주에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해 순차적으로 접수한다. 1차 지급때 와 비교해 가구 구성 변동이 없는 경우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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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으능정이거리’ PM없는 거리 조성
대전 ’으능정이거리’ 일원이 PM없는 거리로 조성됐다. 대전 중구가 PM로부터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한 ‘으능정이거리 일원 PM없는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최근 PM이용자가 급증하면서 무분별한 주행과 불법 방치로 인한 시민 불편과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중구는 대전의 대표 명소로 유동인구가 많은 ‘으능정이거리’ 일원에 PM없는 거리를 조성했다. PM없는 거리로 지정된 해당 구간에서는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13시~23시까지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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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대전세종충청본부, 농촌 아동에 아침밥 제공
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농촌 지역 아동들의 결식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하늘반창고 저탄소 아침밥’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번기 바쁜 일손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농촌지역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공단은 23일 대전‧세종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 사업 운영을 위탁했다. ‘저탄소 아침밥’ 사업은 다음 달부터 대전‧세종 내 농촌 지역 2~3개 학교를 선정해 15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