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양경찰서는 3월 한 달간 함정과 파출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함정·파출소 팀워크 강화 훈련’을 시행하고, 현장 중심의 사고 예방과 선제적 팀워크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현장 부서별 사고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사고 빈도가 높은 훈련을 우선 실시함으로써 자체 사고를 예방하고, 인사발령 이후 새롭게 구성된 팀의 조직력을 초기 단계부터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평택해양경찰서 교육훈련계는 3월 중 함정 및 파출소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현장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훈련은 실전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평택해양경찰서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평택서 연안 위험구역에서 활약할 ‘연안안전지킴이’ 8명을 선발하여, 연안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위해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연안안전지킴이’는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되며 ▲ 물 때, 안전 수칙 등과 같은 정보 안내 ▲ 위험표지판과 인명구조함 등 안전 시설물의 점검 ▲ 연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고・구조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지난해 총 8명의 연안안전지킴이가 4개소의 위험구역에서 구호조치 1명, 안전계도 4,278명, 안전시설물 점검 1
평택해양경찰서는 지난 10일 해상교통 안전 확보와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유·도선 사업자 및 종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유·도선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필수 안전교육으로, 선박 운항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긴급 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유·도선협회, 한국해양교통공단, 하나응급처치의료원 등 분야별 전문 외부 강사를 초빙해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은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선박 일반 및 관리·점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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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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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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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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