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이 임명됐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교육부의 인사 발표에 따라 이날부터 업무 시작에 나선 윤 신임 기조실장은 1971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 및 교육학을 전공하고 제46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2003년 4월 첫 임용된 이후 △교육부 학교폭력근절과장 △교육
성일축산영농조합법인 이용기 대표가 ‘기부천사’ 대열에 합류했다. 이용기 대표는 지난 18일 전남 강진군의 ‘산타버스 출정식’ 에 앞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가졌다. 지난 2024년 5월 1일 서울대학교 농업생명대학 동물생명공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의 약속을 지킨 것이다. 당시 이용기 대표는 “빈
대학 수장고 속에서 수십 년간 잠자고 있던 고대 압독국의 유물들이 마침내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 영남대학교 박물관이 잊혀진 유물의 가치를 재발굴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겹경사를 맞았다.영남대 박물관은 지난 18일 서울대학교 박물관 강당에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에서 시작된 농촌기본소득 실험이 내년에 전국 단위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으로 확장된다. 2022년부터 청산면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며 진행된 이 실험은 국내 최초의 농촌기본소득 제도로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정부가 경기도에서 시작한
경북 영주에 위치한 영광고등학교가 경북 북부지방 일반고로는 이례적으로 2026 대입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서울대학교 수시 전형에서 최종 4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데 이어 KAIST, 경찰대, 사관학교, 연고대 등 우수대학의 의과대학, 약학대학 및 이공계열, 인문계열, 경상계열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지방 일반고의 ‘라이징
연천군청소년수련관과 연천군청소년문화의집이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나란히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및 종합안전 점검’ 결과, 재단이 운영하는 두 시설이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운영·관리 체계, 프로그램 전문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