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자치구 역대 최대 금액을 모금해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기록했다. 올겨울 가장 따뜻한 자치구임을 입증한 것이다.강서구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결과 80억6000만 원을 모금해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1위에 올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강서구 역대 최대 모금액이자 서울시 자치구 역대 최대치다.최종 모금액은 전년 대비 32억여 원 증가한 80억6000만 원으로 현금 15억600만 원, 현물 65억5400만 원으로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서초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폭언·폭행 등 비상식적인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품격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이민원대응
문음미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전국 자치구 중 유일하게 인사혁신처의 퇴직 공무원 사회공헌 신규사업 사회통합 분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3월 11일 오전 7시 40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제201차 정기회의를 열고 민선 8기 마지막 회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는 서강석 송파구청장을 비롯해 정상훈 서울시 행정1부시장, 김길성 중구청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부구청장 21명이 참석했다. 자치구 발행 서울사랑상품권 지원 요청 건 등 안건을 심의하고, 통합돌봄 준비상황 등 서울시 협조 사항을 청취했다.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서울 25개 자치구 구청장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자치구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서울시
서울시내 재활용 성과가 우수한 자치단체가 선정됐다.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19일 서울시청에서 ‘2025년 서울시 자치구 재활용 성과평가’ 시상식을 개최했다. 서울시는 재활용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자치구를 선정·시상하고, 모범사례를 발굴해 성과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유통지원센터는 2024년부터 서울시와 협업해 매년 자치구 대상 재활용 분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왔다. 평가는 배출 수거 분야와 공공선별 분야로 구분해 이뤄졌다. 자치구별 재활용 성과를 기반으로 진행한 평가에서 14개 구가 재활용 우수기관
중부뉴스통신 = 서울 은평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선정되며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9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
도봉구가 지난 2월 24일 발표한 서울시 ‘2025 지역사회조사 보고서’ 결과, 도봉구가 미취학 아동 보육환경 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서울시 25개 자치구별 분석 자료에 따르면 도봉구는 7.55점으로 자치구 3위를 기록했다. 25위 자치구 5.79점과는 1.76점이 차이 났다. 권역별로 보면 동북권 평균 6.72점에 비해 0.83점이 높았다.문항별로 살펴보면 불만족으로 응답한 구민은 없었다. 문항은 매우 불만족, 약간 불만족, 보통, 약간 만족, 매우 만족으로 구성됐으며, 구는 보통 7.7%
서울 강서구가 올겨울 가장 따뜻한 도시임을 증명했다.강서구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결과 80억 6천만 원을 모금해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1위에 올랐다. 이는 강서구 역대 최대 모금액이자 서울시 자치구 역대 최대치다.최종 모금액은 전년 대비 32억여 원 증가한 80억 6천만 원으로, 현금 15억 600만 원, 현물 65억 5,400만 원으로 구성됐다. 이는 애초 목표액 25억 원의 3.2배를 초과 달성한 성과다.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구와 서울사회복지
광주지방국세청은 3월 24일 광주광역시와 생계가 어려운 국세 체납자에 대한 복지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일 출범한 광주국세청 체납관리단이 실태확인 과정에서 생계가 어려워 복지혜택의 지원이 필요한 국세 체납자를 확인해 주소지 관할 자치구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통보하면, 각 자치구 및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통보받은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혜택 등을 검토해 상황에 적합한 돌봄 사업 등을 지원함으로써, ‘복지 위기 대상’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본적인 삶을 최대한
서울 송파구는 국제결혼 증가에 따라 국가별로 다른 형태의 구비서류와 복잡한 절차를 사전에 안내하는 ‘국제 혼인신고 사전상담제’를 3월부터 시행한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최초다.송파구 국제 혼인신고 건수는 2023년 200건에서 2024년 227건으로 13.5% 증가했다. 2025년에는 285건으로 전년 대비 25.5% 늘었다. 2년 새 42.5% 증가한 셈이다. 구는 지난해 가족관계등록 업무 처리 건수에서도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기록했다.국제 혼인신고는 국가마다 요구 서류 명칭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인천시당,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맹비난
6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권 완전 분리’ 공소청법 본회의 통과… 중수청법 연이어 상정
검찰 권한을 대폭 축소하고 수사·기소 분리를 제도화하는 공소청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검찰청은 폐지되고, 기소만을 담당하는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국회는 20일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을 표결에 부쳐 재석 165명 중 찬성 164명, 반대 1명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발해 필리버스터에 나섰지만, 민주당이 24시간 경과 후 종결 표결을 통해 토론을 종료하면서 법안이 처리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하거나 퇴장했다.공소청법은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검사의 직접 수사 기능을 배제하고 기소와 공소 유지에 역할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프라 공백 없는 ‘원도심 인근 주거벨트’ 인기
택지지구의 쾌적함에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더한 단지들이 수도권 분양시장의 새로운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이 겪는 '인프라 공백기'를 차단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하남 감일지구, 김포 걸포지구 등이 완성된 인프라 인근에 들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내 속한 덕은동 집값은 지난해 3.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고양시 덕양구 전체 평균 상승률은 -0.4%로, 4%p의 격차를 벌렸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과 양주시장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과 양주시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9조 투자 현실화 속도”…전북도, 현대차 투자 전담 조직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는 20일 현대차 투자 실행을 전담할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 협의 등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체결된 전북 역대 최대 규모 투자 협약을 실투자로 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흥덕구 주민복지과,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충북 청주시 흥덕구 주민복지과 직원들은 26일 가경동 공영주차장에서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와 주차방해 행위 근절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청원경찰서, 오창농협서 어르신 100여명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6일 오창농협에서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했다. /이용주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흥덕경찰서, 지문 사전등록 행사 진행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6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행사장에서 아동 실종 방지 및 신속 발견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행사를 진행했다. ‘지문 등 사전등록’은 아동 등이 실종됐을 때를 대비해 미리 지문과 사진, 보호자 인적 사항 등을 경찰 시스템에 등록하는 사업이다./청주흥덕경찰서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보과대–음성서, ‘로컬 매치’ 협력으로 AI 범죄 대응 체계 구축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지역 공공기관과 손잡고 인공지능 기반 범죄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이 대학 RISE사업단은 26일 음성경찰서와 함께 ‘RISE 사업 로컬 매치 프로그램’ 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교육부와 충북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학이 보유한 AI 전문성을 치안 현장에 접목해 지능화·고도화되는 첨단 범죄에 대응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수사 실무자와 시민이 함께 참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병무청, 충북비즈니스고서 병역이행 설명회 개최
충북지방병무청은 26일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병역이행 설명회’를 했다./충북병무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