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은 오는 4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영화 속 장면에서 출발해 우리 역사를 한층 깊이 들여다보는 '한여름 밤의 역사영화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영화의 주요 장면을 함께 살펴보고, 영화 속 사건과 인물, 무기와 기록에 담긴 시대적 배경을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학예연구사의 이야기로 풀어보는 방식으
여수시는 지난 11일 여수문화홀에서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시장과 고위공직자, 승진자, 신규임용자 등 대면교육 의무대상자 가운데 상반기 교육 미이수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토크 콘서트는 시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를 시작으로 청렴 전문강사의 반부패 법령 교육, 청렴 뮤지컬 ‘부패 탈출 넘버원! 갱생트레이닝센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청
룹 클릭비가 11년 만에 뭉쳤다. 7인 완전체 콘서트가 한여름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8월 8일, 9일 이틀간 클릭비 콘서트 'CLICK-B RE:CLICK'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렸다.우연석, 김태형, 오종혁, 김상혁, 하일라, 유호석, 노민혁으로 구성된 클릭비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지난 2015년 이후 11년 만에 7인 완전체 무대를 완성하며 뜻깊은 순간을 만들었다. 오랜 시간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오던 멤버 전원이 하나의
고양시가 글로벌 K-컬처 중심도시 도약을 위해 시동을 건다.고양시는 오는 6일 '2026년 하반기 대형공연 행정지원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정 지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K팝 레전드 그룹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XX : COSMOS > IN GOYANG'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가수 임영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가 고양시에서 오는 8월과 9월 각각 열린다.민선9기 출범 이후 첫 대형 공연 일정으로
충북 음성군이 오는 25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월 한 차례씩 모두 4차례에 걸쳐 ‘브런치 콘서트’를 선보인다. 공연은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의 해설과 함께 국내 연주자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첫 공연은 25일 고상지·조영훈·윤종수가 출연하는 ‘반도네온 트리오’다. 이어 9월 15일에는 박규희·박주원·고대승·박광현의 ‘기타 듀오&앙상블’, 10월 13일에는 남형주·이석원의 ‘리코더와 피아노’, 11월 17일에는 이수빈·방민소의 ‘하프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에서는 음성군 9개 읍·면에서 전해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특별시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학습진단성장센터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천천히 책 작가와의 만남」콘서트 &「징검다리 캠프」를 차례로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동송파학습진단성장센터 지역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느린 학습자 맞춤형 독서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과 가족 간의 정서적 소통 및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먼저 8월 10일 허브 컴퍼니 세미나실에서는 관내 학습비타민 지원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천천히 책 작가와의 만남 비타민 콘서트」가 열린다. '
용인문화재단은 9월 12일 오전 11시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2026 브런치 콘서트’ 하반기 첫 공연인 ‘스크린의 미학: 에드워드 호퍼부터 에드가 드가까지’를 선보인다.브런치 콘서트는 명화 해설과 클래식 연주를 결합한 용인문화재단의 상설 기획공연이다. 지난 3월과 5월 열린 상반기 공연에는 모두 737명이 관람했으며 평균 객석 점유율 80%를 기록했다.9월 공연에서는 영화적인 화면 구성으로 잘 알려진 에드워드 호퍼와 치밀한 구도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한 에드가 드가의 예술을 조명한다.
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재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8월 26일과 8월 28일 저녁 7시 30분 양일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재개관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는 문화예술회관 재개관을 손꼽아 기다려온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워진 문화 공간을 널리 알리고자 장르별 맞춤형 라인업으로 기획됐다.먼저, 8월 26일에는 감성을 적시는 명품 발라드 무대인 ‘당신에게 전하는 발라드 콘서트’가 펼쳐진다. 독보적인 가창력의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양파, 감미로운 목소리와 애절한 미성의 소유자 나윤
김천시는 지난 14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제4회 신바람 행복 콘서트’가 관람객 5,000여 명이 몰린 가운데 상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김천시가 주최하고 ㈜매일신문사가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 유명 가수 초청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2026 김천포도축제’와 연계하여 추진됐다.이날 콘서트는 개그맨 박영진이 진행을 맡았으며, 인기 가수 김용빈, 신승태, 설하윤, 채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특히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오는 9월 10일 오후 7시30분 대극장에서 ‘2026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위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날 2026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첼로 부문 1위 수상자 에토레 파가노와 2위 수상자 김태연이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권위의 음악 콩쿠르로 세계적인 연주자들을 꾸준히 배출해 온 클래식 음악계의 대표적인 등용문이다.콩쿠르는 성악,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주요 부문을 연도별로 순환해 열리고 있는데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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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 방류…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 나서
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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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는 한편,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에 나서며 지역 관광과 복지서비스의 질을 함께 높이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등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2박 3일 캠핑 축제’를 주제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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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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