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옹진군새마을회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2025 옹진군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변화하는 지역사회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도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워크숍에는 각 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역할을 되새기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교육과 토론을 통해 실천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인천옹진군새마을회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2025 옹진군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변화하는 지역사회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도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워크숍에는 각 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역할을 되새기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교육과 토론을 통해 실천 역량을 높
부산항만공사는 10일 매즈 프레데릭센 북극경제이사회 사무총장이 부산항을 내방,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2025 북극협력주간*을 맞이하여 부산에 방문한 프레데릭센 총장과의 업무 협의 및 부산항의 북극항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가 목적이다.* 북극협력주간 : 우리 정부가 북극관련 정책, 과학연구, 산업 추진 관련 국제협력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 2025년은 12.10~12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이날 프레데릭센 총장은 부산항만공사 송상
충북 제천시에서 조성한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한 주요 도시재생 시설물이 연평균 250여 명의 관계자가 다녀가는 우수사례 견학지로 전국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홍천군과 김천시에서 관계자 40여 명이 제천시를 찾아 제천어번케어센터, 게스트하우스, 달빛정원 도심 수로 등을 견학했다. 각 방문단은 향후 조성할 거점시설에 대한 사전 조사를 위해 제천을 방문한 것으로 한 참석자는 “제천시의 게스트하우스 운영사례를 본받아 우리 지역의 실정에 맞춘 운영 방침을 모색할 계획”이라
경민대학교는 12월 9일과 10일 양일간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JOY with RISE 성과전시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고 밝혔다.개막식에는 경민대학교 홍지연 총장, 경민학원 홍문종 학원장, 의정부시 김동근 시장, 의정부시의회 김연균 의장, 계원예술대학교 김성동 총장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및 전국 대학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올해 성과전시회는 ‘JOY with RISE’를 주제로 혁신지원 WOW사업, LINC 3.0, HiVE, LiFE 사업이 성공적으로 종료된 이후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11, 12일 양일간 경남 거제 삼성호텔에서 「2025 교통안전 담당자 결과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결과보고회는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관계자, 등하굣길 및 승하차존 연구진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9월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주요 과제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등하굣길 교통안전 환경개선과 승하차존 운영의 실질적인 성과와 향후 방향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행사 첫날에는 ‘등하굣길 교통안전 점검사업’과 ‘승하차존 설치 운영
부산시는 박형준 시장이 현지시각 1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시와 놈 시를 방문해, 다가올 '북극항로 시대'를 선점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빙 가속화와 홍해 사태 등 기존 항로의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가장 짧은 지름길인 ‘북극항로’가 세계 물류업계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미국 트럼프 정부가 북극권 자원 개발과 안보 강화를 위해 북극 심해 항만 건설을 추진하는 등 알
포항시는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협의회 교육장에서 ‘2025년 제1회 포항시 ESD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지속가능발전대학 수료자와 포항환경학교 강사, 관련 분야 활동가 및 기관 교육 담당자 등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인재 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전문 심화 프로그램으로, 역량있는 인재를 ESD 전문 강사로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한양대학교 국가전략연구소 및 지속가능발전연구센터의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총 13개의 이론 강의와
예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과 19일 양일간 ‘미래를 빚는 손: 진로교육 설계와 실천’이라는 주제도 2025학년도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특수교육 담당교사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예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열렸으며, 관내 특수교육 담당교사 및 업무 담당자 15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였습니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연수는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1차 프로그램은 생화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2차 프로그램은 도자기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
잠실청소년센터가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진행한 2025년 잠실청소년산타 프로그램 ‘잠실산타 이즈 커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를 맞이한 ‘잠실산타 이즈 커밍’은 연말과 성탄절을 맞아 송파구 관내 소외계층 어린이·청소년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고, 지역사회 공공기관 종사자들에게는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청소년 주도의 지역사회 참여 나눔활동이다. 이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은 나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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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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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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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번에 저도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외 다른 일은 없다고 믿고 있고,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수조사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저희가 예상해서 할 순 없다”며 “이런 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발본색원, 원천봉쇄하는 일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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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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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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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 시도를 눈치채고 양측에 '마두로의 러시아 망명'이라는 중재안을 제안했지만, 마두로 대통령의 거부로 불발됐다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