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무주양수발전소가 추석을 앞두고 15일 무주읍 나르미사업단에 쌀 10kg, 4백 포대를 기부해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무주양수발전소는 무주읍행정복지센터에 200 포대, 무주장애인노인복지관에 100 포대, 무주읍과 적상면 등 발전소 주변 마을 경로당에 100포대를 지정 기부했다. 오광래 소장은 “우리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
국내 가동 원전을 품고 있는 5개 기초지방자치단체가 경주에 모여 사용후핵연료 부지 내 임시저장시설 포화 문제와 유명무실해진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제도 개선을 위해 초당적 공동 전선을 구축했다.경주시는 8일 보문단지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제36차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를 열고
한울원자력본부는 “8월 19일 08시 50분경 한울4호기 원자로가 자동정지 됐다”고 밝혔다.터빈발전기 보호신호로 터빈이 정지되었고, 이어 발전소 보호계통이 동작하여 원자로가 자동정지 되었다.현재 한울원자력본부는 상세 원인을 분석 중으로, 정지로 인한 방사선 영향은 없으며 발전소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 원전 소재 5개 지방자치단체가 경주에 모여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과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제도 개선 등 핵심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국내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발전소 주변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 학업 여건 지원과 우수 인재 육성 등을 위해 장학생 총 199명을 선발하고, 지난 20일 고리스포츠문화센터 1층 멀티공연장에서 ‘2026 고리원자력본부 장학증서 수여식’을 시행했다.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김원일 기장군의회 의장, 최상철 기장군체육회 회장, 장학생과 가족 등 총 1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고리원자력본부는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총 2억 5천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고리원자력본부가 발전소 주변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간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0일 고리스포츠문화센터 1층 멀티공연장에서 ‘2026 고리원자력본부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올해 장학생은 대학생 148명, 고등학생 37명, 체육특기생 14명 등 총 199명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총 2억50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수여식에는 김원일 기장군의회 의장과 최상철 기장군체육회 회장을 비
발전소 설계 전문 기업 한전기술이 前상임이사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에 관한 서울중앙지방법원 2심 판결 내용을 20일 공시했다.대상자는 이OO 前상임이사로, 업무상횡령, 국제상거래에있어서외국공무원에대한뇌물방지법위반, 범죄수익은닉의규제및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등 3개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로 판결됐다. 법원은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사실확인금액은 6050만원으로, 이는 판결금액 5만5000달러에 최초 공시환율 달러당 1100원을 적용한 금액이다. 2019년 말 재
SGC에너지가 자체 발전소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온사이트 방식의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본격화한다.군산 60MW 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 240MW까지 규모를 확대해 AI 에너지 인프라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SGC에너지는 11일 이사회를 열어 ‘SGC-KIS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에 대한 출자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SGC에너지는 869억원을 출자해 유한책임사원으로 참여한다.공동 업무집행사원은 SGC파트너스,
서부발전이 발전소 인근 대학의 연구·인적 자원과 에너지 산업현장을 연결해 기술개발과 인재양성, 지역산업 활성화로 이어지는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한국서부발전은 지난 8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와 ‘에너지 전환·탄소중립 및 인공지능·데이터 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에는 국립군산대학교와 같은 취지의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서부발전의 지역상생형 에너지 산학협력 프로젝트 ‘WE-Bridge’의 첫 산학협력 사업이다. WE-B
    한국서부발전이 발전소 인근 대학과 기술개발고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 상생을 위한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서부발전은 지난 8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와 지역상생형 에너지 산학협력 프로젝트 ‘WE-Bridge’ 일환으로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및 인공지능·데이터 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7일에는 국립군산대학교와도 같은 업무협약을 맺었다.  ‘WE-Bridge’는 서부발전이 교육·에너지(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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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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