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하고, 코업파트너스가 주관한 제4회 수도권 Bridge IR이 19일 서울 팁스타운 내 ‘G-Space@TIPS’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국외 투자사와 창업기업 간 투자 네트워크 연결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국외 투자사인 ‘홍
경남도와 남해군이 17일 남해군 서면 망운산 일원에서 ‘치유의 숲’ 조성 사업 착공식을 했다.착공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김정구 도 산림휴양과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총사업비는 50억 원이며, 2027년 완공 목표다.치유의 숲은 자연 속 휴
사용 후 배터리 성능을 시험하고 전기 이동수단 기술을 지원할 ‘미래자동차 배터리 산업지원센터’가 12일 양산 가산일반산업단지에서 준공됐다.경남도와 부산시는 전기차 보급 확대로 사용 후 배터리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폐배터리 활용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왔다.이후 두 지자체가
경남도와 도청공무원노조가 주 4.5일제 시범 시행에 합의했다. 내용을 보면 주당 40시간 노동시간을 줄이지 않으면서 개인이 원하는 날에 4시간만 일하고 나머지 4일엔 노동시간을 1시간씩 연장하는 유연근무제 형태의 주 4.5일제를 계획하고 있다.지자체가 주 4.5일제 실현을 위해 시범사
경남도의회에서 경남도의 조례안 제·개정 검토가 늦어지면서 정책 추진도 지연된다는 지적이 나왔다.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10일 경남도와 경남도기록원, 감사위원회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벌였다. 노치환 도의원은 올해 1~10월 집행부서 회신에 30일 이상 소요된 조례안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Go-Space IR 경진대회’가 5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다.이번 대회는 경남도와 경남중소벤처기업청,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창업도약패키지 참여기업의 투자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투자 연계 지원을 목표로 마련됐다.이날 참여기업들은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4~5일 남해군 일원에서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글로벌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남관광 파트너스데이’를 열었다. 일본, 중국, 동남아 주요시장 여행사 12곳과 도내 관광기업 12곳, 기관 등에서 50여 명이 비즈니스 상담회와 간담회 등을 했다. /이동욱 기
경남도는 1일 진주시에 있는 월아산 정상에서 ‘2025년 산불방지 염원 기원제’를 열었다. 이날 경남도와 진주시 산림부서 공무원 등 20여 명이 산불 조심 기간에 산불 없는 경남을 기원하며 제례를 올리고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 산불방지
거창군 청년임대주택 ‘거창청년누리’ 준공식이 26일 거창읍 김천리에서 열렸다. 거창청년누리는 거창군에 처음 들어서는 청년 보금자리로, 내년 10월에는 경남도와 거창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함께 조성하는 청년 포함 통합공공임대주택도 연이어 문을 연다.군은 26일 민선 8기 공약사업 거창군
경남도가 기후위기로 빈번해지는 고수온·적조 등 어업재해에 대응하고자 재해보험 제도 개선을 논의했다.‘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제도 개선·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가 7일 경남도수산안전기술원에서 열렸다. 수협, 경남도와 시군, 대학 등 민관학 담당자들이 머리를 맞댔다.김지웅 부경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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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 ‘토크 콘서트’ 참가
범죄 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자 ‘범죄 피해자 인권 주간’을 맞아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피해자 학회 및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가 2025년 11월 24일 14:00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1985. 11. 29. UN ‘범죄 피해자 및 권력 남용 피해자에 관한 사법의 기본 원칙 선언’을 기념해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매년 11월 29일이 포함된 1주간 신설* 범죄 피해자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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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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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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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전국 1위’… 전국 유일 4관왕!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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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女 실종 44일만에 시신으로 발견 ... 범행 시인한 전 연인 50대 男 구속
충북 청주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A씨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실종 44일 만이다. 27일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 등에 따르면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의 전 연인 B씨가 이날 진행된 피의자 2차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전날 폭행치사로 긴급체포된 B씨가 실종된 여성 A씨와 함께 사라진 그의 SUV 차량을 진천의 한 업체에 은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확인됐다. 해당 영상에는 A씨의 SUV가 천막에 덮인 채 숨겨져 있었다. 경찰은 진천에서 폐기물업체를 운영하는 B씨가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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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물포럼, ‘통합물관리를 위한 물관리기본법 개정 방안은’ 국회 토론회 개최
국회물포럼은 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통합물관리를 위한 물관리기본법 개정 방안은’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물관리기본법」 제정 7년, 국가물관리위원회 출범 6년 그리고 국가물관리기본계획 수립 5년을 맞아 현장 사례를 통해 통합물관리 제도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국가 차원의 물관리 거버넌스 재정립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토론회에서는 이태관 계명대학교 교수가 ‘현장사례로 본 통합물관리의 시사점과 과제’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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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영주시장 대행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1일 오전 8시부터 시청 본관에서 열리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 시청 직원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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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의회, 2025년 고위직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보령시의회는 28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과 사무국장, 수석전문위원 등 고위직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 등에 따른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인권 중심의 의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고위직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고 장애 친화적 의정 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교육은 청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 소속 윤미숙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장애 인식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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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조 단위' 과징금 후폭풍…은행 자본규제 완화 촉각
은행권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 사태와 관련해 조 단위 과징금을 사전 통보받은 가운데 금융당국이 자본비율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홍콩 H지수 ELS 과징금에 이어 조만간 주택담보대출비율·국고채 입찰 담합 의혹에서도 대규모 과징금 예상되면서 은행권 '생산적 금융' 여력이 수십조원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30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과징금이 확정될 때까지 위험가중자산에 반영하지 않도록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금융당국 관계자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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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문화연합회 양성평등기금 교육사업 수료식
㈔한국차문화연합회는 27일 창원시 ‘2025년도 양성평등기금 교육사업’으로 진행한 ‘힐링과 소통을 위한 티 클래스’ 수료식을 했다.18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여성의 사회 참여와 지역문화 유산 재인식이란 주제로 8월 21일 창원시소상공인연합회 교육장에서 개강했다